갓오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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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갓 오브 워 플래티넘 획득

PS4 - 갓 오브 워 플래티넘 획득

조훈 블로그|2018년 5월 22일

난이도 트로피가 없어서 상당히 쉬웠다. 그래도 시그룬은 어렵더라. …이제 무슨 게임하지….

[PS4] 갓오브워4 클리어 완료

[PS4] 갓오브워4 클리어 완료

4월 30일에 사와서,시간 날 때 마다 틈틈이서브퀘도 샅샅이 하면서 달린지대충 19일에 엔딩 봤습니다. 니플하임 균열 빼고클리어 가능한 서브 퀘는 다 깨고 본다고엔딩 보기 전에 발키리 때려 잡느라 몇 번을 죽은 건지... 아무튼 최종 보스 때려잡고 나서 최종 스펙 사진으로 남겨봤습니다. 발키리 세트는 1강인가 2강인가 한 거 같고,인피니티 건틀렛은 풀강이고,인피니티 스톤도 상점서 파는 거 빼고 다 모았고, 도끼랑 칼도 풀강,아들 활도 풀강,무기에 다는 룬도 주력으로 쓰는 건 다 풀강이고,아들에게 다는 룬도 주력은 풀강... 아무튼 경험치는 의외로 남아돌아서 스킬은 다 찍고도룬 강화하고도 남더군요. 메인 스토리 클리어 전에 발키리 여왕까지 다 때려잡고 나니까,발키리는 원래 엔드 컨텐츠라는

갓 오브 워-어디서 척추 삭은 냄새 안 나냐?

1. 이 게임...아니 뭐 그럭저럭 재밌게 하긴 했습니다. 돈 아깝냐 하면 그건 아니에요.그건 아닌데...개인적으로 굉장히 눈에 거슬리는 부분들이 몇 개 있어서 고평가하고 싶은 기분이 안 드는게 문제임. 2. 캐릭터.캐릭터..캐릭터. 결론부터 말해서, 따분해요. 먼저 크레토스.산전수전 다 겪어서 즈어기 라오어나, 로건이나, 여튼 뭐 BADASS한 아저씨가 어이구 우리 어린이 우쭈쭈 하면서 버디무비도 아닌 것이 가족물도 아닌 것이 여튼 얄딱꾸리한 마초이즘과 양키식 가족 후장팔이질 반반 섞은 그걸 여기서도 씁니다. 시발 라오어가 진짜 문제가 있었다. 제가 기억하는 크레토스는 쪼잔하고, 집요하고, 잔인하며, 오만한 신이며 영웅이었습니다. 물론 동시에 그 때에도 가족 엉엉도 있었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좀 괜

PS4 - 갓 오브 워 클리어

PS4 - 갓 오브 워 클리어

조훈 블로그|2018년 5월 19일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요새는 오픈 월드를 섞는 것이 유행인가 싶어 러닝타임이 제법 길다 생각했는데, 막상 클리어하니 한 구역 안에서만 뱅글뱅글 돌고 있었고 특히 요툰하임에 들어갔을 때는 그 곳 탐험이 아니라 느닷없이 엔딩이라 다소 허무했다. 게임의 배경이 된 북구 신화를 전혀 몰라서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이 좀 어렵긴 했지만, 크레토스 부자의 갈등과 게임 자체의 만듦새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아닌 것이 아니라 나는 갓 오브 워 3편으로 PS4 자체에 입문했고, 이전에 PSP로 발매한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로 갓 오브 워 시리즈를 처음 접했는데, 게임성에서 이미 스토리고 지랄이고 깊게 생각할 틈도 없었고 크레토스라는 인물 자체도 대단히 평면적이고 생각 없어 보이는 인물이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