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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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 밀아에서 의외로 가장 희귀한 카드는...
통칭 백금 숟가락으로 불리는 비스크라브렛 키라가 아닐까 합니다. 김치랑 스시 둘다 합해서 100단위는 먹었을텐데, 단 한번도 키라카드를 본 적이 없네요. 획득 난이도와 카드의 레어도에 비춰본다면 진짜 말도 안되는 확률인 듯 합니다. 그냥 내가 지지리도 운이 없는건가?
![[일밀아] '희우형 제노비아' 첫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3/01/24/b0029591_50fffa8f2bf19.jpg)
[일밀아] '희우형 제노비아' 첫 획득!!
오늘의 일밀아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희우형 제노비아(姫憂型ゼノビア)' 카드를 획득했습니다. 사실 일밀아를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까지 죽부인 하나도 얻지 못한 탓에 별로 기대도 안 했었는데, 각성요정에 숟가락을 올린 뒤에 갑자기 희우형 제노비아 카드가 나오더군요.근데 이 카드에 관해 조사를 해보니까, 만렙인 Lv.40까지 올려서 각성시켜도 입모양이 달라지는 것 말고는 별게 없더군요. 심지어 파워도 Lv.01 때의 고작 두 배 정도까지가 고작이니 말이지요. 아무래도 이 카드는 경험치를 적당히 올린 후에 강화용으로 갈아버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_-;;

확밀아 근황
딱히 랭킹을 노리는 건 아닌데.. 타케히메 얻으려고 포션 마시는 바람에 4천위대로군요. 이제 쓸 일 없을테니 아마 쭉쭉 떨어질 것 같긴 합니다만.. 5000~5050위는 한 번 노려볼까 싶기도 한데.. 일단 다음 주가 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 주는 콜로세움 참가해야 하는군요. 1만위니까 넉넉하겠지 하고 생각은 하는데 니무에가 걸려있으니 또 어떻게 될지..; 왠지 감사형 니무에 100렙을 찍어놓고 뭔가 만족해버려서 그냥 헤~ 하고 있습니다. 콜로세움...을 일단 달리긴 하겠지만 수지타산 안 맞는다 싶으면 그냥 포기하고 나중에 리미치 먹일지도.. 이번 이벤트 목표가 타케히메 풀돌, 니무에 풀돌이었습니다만 일단 타케히메 풀돌 달성! 했습니다. 80렙까지 올리고 나서 안

강화가 필요해...
존나 강려크한 덱으로... 그런데 타케히메나 챠챠는 안나오잖아... 두줄덱으로 저만큼 밖에 안나오네요 데헤빼로. 그런 이유로 프레 한분 모집중입니다. 조건은 두가지 꾸준히 할 것과 각성은 20분부터 극딜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