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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posts![[2025.12.06 * 5/5, 시상식] 광주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9/1765325364-SE-b77e0be2-8f9e-4190-a2eb-f406214cfb9a.jpg)
[2025.12.06 * 5/5, 시상식] 광주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이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의 결승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시상식만을 남겨두게 되었는데요. 영상 3도의 기온에서 출발한 경기입니다. 킥오프 시간보다 지금은 기온이 내려가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곳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여전히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시상식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앉은 이 자리 주변에 앉은 분들은 이 시상식을 보기 위해서 이 자리를 잡은 거예요. 이 자리는 가격이 다소 비싼데도 일찍 매진이 됐습니다. 시상식을 앞두고 포옛 감독의 모습이 담긴 통천이 다시 등장을 했습니다. 전북의 감독으로 선임된 첫해에 바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 거스 포옛 감독입니다. 포옛 감독은 이.......

부천FC 창단 첫 K리그 승격, 수원FC 5년 만에 강등 확정!
부천FC 창단 첫 K리그 승격, 수원FC 5년 만에 강등 확정! "이게 각본 없는 드라마입니다. 부천은 18년의 한을 풀었고, 수원은 고개를 떨궜습니다." 2007년 창단 이후 늘 2부 리그를 지켰던 부천FC1995가 드디어 1부 리그 무대를 밟습니다. 8일 열린 승강 PO 2차전에서 수원FC를 3-2 (합계 4-2)로 완파하며 승격을 확정 지었는데요. 도대체 무엇이 이 승부를 갈랐을까요? 결정적인 세 가지 장면을 정리했습니다. 1. 부천의 도박? 아니, '확신'이었다 (외인 3톱) 보통 1차전을 이기고 온 팀(부천 1-0 리드)은 2차전에서 수비적으로 잠그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영민 감독은 정반대의 길을 택했습니다. 감독의 판단: &quo.......
![[2025.12.06 * 4/5, 연장전 화보] 광주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9/1765314509-SE-e9ac72b0-545b-45d8-a851-767ba4c05498.jpg)
[2025.12.06 * 4/5, 연장전 화보] 광주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광주의 이정효 감독이 이번 경기를 위해 승부차기 준비까지 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과연 이게 될까?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제 믿음이 부족했나 봅니다.. 결국 광주는 동점골을 만드는데 성공했고 이제 연장으로 갑니다. 그리고 지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전에서 비셀 고베와 펼쳤던 명승부처럼 이번 경기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때와 지금의 광주가 다른 점이 있다는 건 아사니가 없다는 건데.. 음.. 전북 선수들도 이번 시즌의 유종의 미를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 코치진들을 중심으로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미 전북은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에 이미 큰 수확을 거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준우승을 하고 시즌을.......

수원 승격 실패, ‘악몽 재현’… 이기제 퇴장·권완규 실수에 변성환 감독까지 사퇴
안녕하세요. K리그 팬 여러분! 수원이 가장 피하고 싶던 장면이 또다시 반복됐습니다. 시즌 초반 흔들렸던 그때의 모습이, 승격을 걸고 나선 마지막 경기에서도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찾아온 실수와 변수들이 결국 팀을 다시 처음 자리로 돌려놓았습니다. 1. 경기 시작 1분 만에 무너진 리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은 최소 한 골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킥오프 1분 만에 실점하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가게 됐습니다. 후방에서 공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판단이 늦어졌고, 권완규의 패스가 김승섭에게 끊기면서 그대로 선제골의 빌미가 됐습니다. 변성환 감독이 시즌 막판까지 준비해온 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