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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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관전평] 5월 30일 LG:롯데 - ‘홍창기 결승타 포함 공수 맹활약’ LG 2연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30일 잠실 롯데전에서 홍창기의 공수 맹활약과 불펜진의 호투에 힘입어 3-1로 승리했습니다. 롯데와의 상대 전적은 2승 2패 동률로 맞췄습니다. 신민재, 뼈아픈 본헤드 주루 LG는 1회말 테이블세터 홍창기와 문성주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상대 실책으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문보경의 2루수 땅볼 때 롯데 내야진이 4-6-3 병살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유격수 노진혁의 1루 악송구 실책이 나왔습니다. 이때 2루 주자 홍창기가 득점해 1-0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1사 2루에서 오스틴의 우익수 플라이, 김현수의 유격수 땅볼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LG는 3회말 절호의 득점 기회를 날렸습니다. 무사 2루에서 홍창기의 기습 번트 안타가 나왔을 때
[관전평] 5월 26일 LG:KIA - ‘박동원 쐐기 홈런-박명근 세이브’ LG, 5-3 승리로 2연승
LG가 KIA전 4경기 만에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26일 광주 KIA전에서 5-3으로 신승해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오스틴, 결승타 포함 1홈런 2장타 3타점 LG는 2회초 선두 타자 오스틴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오스틴은 선발 메디나에게 5호 홈런을 뽑아내 우완 투수에게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날의 결승타입니다. 3회초 2개의 볼넷과 메디나의 폭투로 비롯된 2사 2, 3루에서 오스틴이 풀 카운트 끝에 2타점 좌월 2루타를 터뜨려 LG는 3-0으로 벌렸습니다. 4회초에는 1사 2루에서 김민성이 우중간 적시 2루타를 터뜨려 4-0으로 도망가 낙승하는 듯했습니다. 플럿코, 선발 전원 피안타에도 선발승 선발 플럿코는 5.2이닝 10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
[관전평] 5월 11일 LG:키움 - ‘임찬규 6이닝 무실점 2승’ LG, 1-0 신승으로 위닝 시리즈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1일 잠실 키움전에서 선발 임찬규를 비롯한 마운드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1-0으로 신승했습니다. 임찬규 6이닝 무실점 2승 임찬규는 6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올 시즌 최다 이닝 및 첫 퀄리티 스타트로 2승을 수확했습니다. 낙차 큰 커브와 우타자의 바깥쪽 낮게 파고든 패스트볼이 주효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초 임찬규는 2사 후 이정후에게 좌전 안타, 이원석에게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김혜성을 중견수 플라이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4회초에는 선두 타자 러셀에게 우익선상 안타를 허용했으나 이형종을 6-4-3 병살타로 처리해 결과적으로 3명으로 이닝을 마쳤습니다. 이후
[관전평] 5월 10일 LG:키움 - ‘정우영 0.1이닝 3실점 블론 패전’ LG, 1-11 역전패
LG가 불펜 붕괴로 5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0일 잠실 키움전에서 정우영의 블론 세이브 패전으로 1-11로 역전패했습니다. LG 타선 6회말까지 1득점 7잔루 LG 타선은 전날 경기와 마찬가지로 잔루를 남발하는 바람에 5회말까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1회말 2사 1, 2루, 3회말 무사 1, 2루 및 2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5회말에는 1사 후 문성주가 좌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김현수의 우익수 플라이에 타구 판단이 늦어 1루 귀루가 늦어 병살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문성주는 주루와 수비에서 약점이 매우 큽니다. 김현수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4경기 동안 출루가 전무합니다. 굳이 선발 출전하는 의미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6회말 무사 1, 2루에서 문보경이 초구와 2구 희생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