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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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posts![[MSX]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카운트다운 (Macross Countdown, 1985, Bothtec)](https://img.zoomtrend.com/2012/10/09/c0034770_506f640f24928.png)
[MSX]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카운트다운 (Macross Countdown, 1985, Bothtec)
[MSX]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카운트다운 (Macross Countdown, 1985, Bothtec) MSX용으로 발매되었던 마크로스 슈팅게임. '요괴탐정 찌마찌마'로 유명한 보스텍사에서 발매했는데, 발키리의 3단 변신 기믹 재현에 다채로운 적 메카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전무후무한 레벨의 지겨운 마크로스 게임으로 기록되었다. 타이틀 화면.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의 멜로디가 흐른다. 어찌보면 이 게임은 이 MSX 음원으로 이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잠정인 듯 싶다. SCENE 01 시작. 마크로스에서 발진하는 발키리. 극장판이다보니 대기권외 전용 부스터팩을 장착하고 있다. 방향키 상하좌우로 이동, 스페이스바로 총알 연사가 가능하다. 화면 하단에는 화면의 축소맵이
마크로스 극장판
네타 엄청 많음. 극장판을 봤다. 티비판보다 훨 맘에든다. 1. 쉐릴은 왜 알토에게 목을 메나 (애정으로 가기까지의 당위성이 부족하다) 2. 쉐릴 초반의 강하고 당당한 캐릭터는 다 어디갔댜? 중후반 갈수록 현모양처+미저리가 따로없네... 3. 알토 유우부단이 짜증난다. 4. 알토가 맘을 정했으면 좋겠다.(양날개드립 개짜증) 5. 알토가 좀 더 영웅다웠으면 좋겠다. (은하 최고의 가희들에게 사랑을 받으려면 좀 더 활약하는 씬이 필요하다) 6. 알토가 여장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 (가부키 여장 떡밥이 그렇게 나왔는데 떡밥만 뿌리고 회수가 안됐자나) 7. 알토가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8. 그레이스가 악역을 할거라면 좀더 제대로 악역을 했으면 좋겠다. 좀
너무 쉽게 흥분을 해
난 정말 쉽게 흥분하는거 같다. 어제 마크로스는 억한 심정에 정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봤는데 생각해보니 난 캐릭터에 너무 감정을 이입해서 보는거 같다. 특히 주인공 여캐. 란카쪽에... 정확히는 란카가 내가 되는건 아니고 란카의 언니쯤으로.... 알토가 쉐릴한테 얼굴붉힐때마다 쉐릴하고 잘될때마다 으악 짜증나 야 이자식! 이러면서 욕을하고 란카가 다시 알토 좋아하는 장면 나오면 야 란카야 그러지마 저놈은 나쁜놈이야 너보다 별거 없어 너는 다른남자 만날수있단말이야 엉엉 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보고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선 다보고 나니까 막 알토에 대한 증오가 폭발해서 내 잘난 동생의 맘을 훔쳐간 속빈 똥차쯤으로 받아들여지는거다... 글고 쉐릴도 친한 잘나가는 언니쯤으로 생각되서 아니 잘나가는 언니야, 언니는
마크로스프론티어
마크로스프론티어를 드디어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에 티비판 정주행을 끝냈다. 극장판도 곧 볼 예정.. 티비판 보면서 알토를 존나 욕했다. 미친놈 유우부단하기 짝이 없고 솔직히 너때문에 우주가 개판이 된거야 이 개자식아 너만 없었으면 우리 란카쨩이 노래를 처음으로 슬프게 불렀을 일도 없었을거고 거기서 일이 다 해결됐을거라고 진짜 알토 역할을 모르겠음 두 여자 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사람 짜증나게 하고 그거 말고 뭐 있나? 하늘 잘 나는 비행사들은 너 말고도 많다고 이 재수없는놈아!!!!!!!!!!!! 게다가 뭐? 양날개? 찢어죽여도 모자랄 놈!!!!!!!!!!!!! 너 이새끼는 니 평생을 바쳐서 두 여자의 발닦개를 해도 모잘라 이 병신아 아 정말 이런 고자같은 색희가 다 있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