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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에서 USB 출력을 갖춘 턴테이블을 내놨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턴테이블 이야기 입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모델명은 "TN-100"입니다. 턴테이블에 많이 사용되는 포토 이퀄라이저가 필요 없는 MM 형 카트리지를 탑재했으며, 고음질 아날로그 레코드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MM 카트리지 지원의 포노 이퀄라이저 앰프를 내장한다고 하네요. 출력은 라인/포노 출력을 전환할 수 있다 합니다. 출력단자는 아날로그 RCA×1 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19,800엔 전후라고 하네요.

近況 : 어? 이러면 안되는데?
전 망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난번에 낙찰받은 것도 충격이 컸는데 말이죠.http://zonx.egloos.com/5890300 아무리 싸다한들 무턱대고 입찰하면 거지꼴을 못면한다!(진지해서 궁서체) ebay 근처엔 한동안 얼씬도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후우. 이로써 LTO-6 테이프 드라이브가 3개.진지하게 분양을 생각해봐야 할 숫자가 되었습니다. orz

LTO-6 테이프 드라이브 HP vs IBM 비교
ebay에서 사고친 것의 결과로, 어제 Quantum (IBM OEM) LTO Ultrium 6 드라이브를 수령했던 따끈君입니다. 이 녀석을 외장 케이스에 물려서 테스트하기 전에,기존에 가지고 있던 Tandberg (HP OEM) LTO Ultrium 6 드라이브를 외장 케이스에서 분리한 뒤 둘의 비교사진을 찍었습니다.참고로 둘 다 내장형 모델입니다. (외장케이스는 별도로 구입함.) 현재 LTO Ultrium 드라이브를 생산하는 회사는 IBM과 HP 둘입니다.어쩌다 보니 LTO-6 드라이브를 각 생산자별로 하나씩 다 가지게 된 꼴이죠. 측면샷으로는 길이 비교가 잘 안 돼서 위에서 수직으로 찍어봤습니다.왼쪽의 IBM이 오른쪽 HP보다 살짝 짧습니다.그리고 만듦새가 조금 더 탄탄하다는 느낌이랄까요.

近況 : 사고친 것의 결과
ebay에서 지난달 18일에 LTO-6 테이프 드라이브를 싸게 낙찰받았던 따끈君입니다.http://zonx.egloos.com/5890300 워낙 싸서 설마 보내줄까 싶었는데 오늘 이렇게 제 손에 들어오게 되네요. ㅎㄷㄷ 테이프 드라이브를 담는 정품 박스는 처음보네요.판매자의 물품상태 설명이, "박스만 열었음. 미사용 제품임." 였는데, 그 박스 채로 그대로 보내준 듯 싶습니다. 내용물은 딱 이거 하나입니다.공테이프니 케이블이니 등등은 하나도 없고, 설명서조차 없습니다. 기존에 쓰고 있는 녀석과 비교샷을 찍어봤습니다.기존 것은 HP OEM이고, 새로 온 녀석은 IBM OEM입니다.둘이 제조사가 다르니 드라이버도, LTFS(Linear Tape File System, 테이프를 USB 메모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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