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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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오 주차장 도착
주차장까지 족적을 따져 봅니다 1층 - 한번씩 클리어 + 2층 맨션령 잡기 뒤 103호 스켈레톤 잡기, 101호에서 1~2회정도 더 돌아서 1층 10회 미션까지 클리어.2층 - 한번씩 클리어 + 201호 맨션령 잡기 + 202호 소체 잡기 및 남성 서번트 10회 잡기 3층 - 302호에서 7인의 망령 잡기, 여성 서번트 10회 잡기, 한번씩 클리어4층 - 403호에서 어새신 15회 잡기, 한번씩 클리어 , 5층 열린 뒤 403호에서 신성 서번트 10회 잡기.5층 - 502호에서 맨션령 200회 잡기 , 504호 클리어, 아래 스켈레톤 200회 클리어 후 501호, 503호도 한번씩 클리어.6층 - 203호에서 여성 40회, 혼돈 40회, 라이더 40회, 신령 25회까지 쭉 잡고 603호에서 스켈레톤 200

데스티니 차일드 제작사 시프트업 방문 후기.
오후 1시55분쯤? 엘리베이터로 17층 시프트업으로 갔다. 시프트업으로 가자 이전 팬이 만들어 시프트업에 선물했던 인쇄물이 있었는데 그걸 찍으려하자 시프트업에서 나온 체격이 큰 직원분이 '혹시 어떻게 오셨죠?' 라고 물어 견학을 신청했다고 하자, 잠시만요-하더니 여직원분이 나와 바라운지로 안내. 순간적으로 여직원분이 혹시 이메일에서 답변을 주셨던 그분이신가? 라는 생각을. 그리고 잠시만 기다리시면 대표님이 오실거에요- 라는 말을 듣고 '어? 설마 김형태 대표님이 오시나?' 라는 생각을 했다. 맨 처음에는 기왕 가는거 인터뷰처럼 김형태 대표님이 직접 안내를 해주시려나- 라는 생각에서 그래도 직장의 최상급자 보다는 직원이 하겠지-라는 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고 기다렸는데 의외였다. 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라그나 브레이크 시즌7 끝
레이드 시작할 때 늘 그렇던 것처럼 하루에 11x10연차씩 돌렸습니다. 레드퀸을 한장밖에 못 얻어서 이번 레이드도 루나에게 신세를 졌습니다. 루나에게 리더를 주고 자동덱을 돌리는게 스킬차는게 빨라서 안정적으로 느꼇습니다.자동전투시 사용한 덱은모건+4 (->6까지 올림)에르메스+6상아+6마아트+5루나+6(리더)공순위는 1위 모건 / 2위 에르메스 / 3위 마아트였습니다.에르메스가 데스티니 차일드 처음 나왔을때부터 있었던 캐릭터인데 역대 처음으로 쓸모있었던 기간이었습니다. 얘는 상향을 대체 얼마나 먹은건지 오랫만에 써보니까 슬라이드도 상향되고 드라이브도 상향되었더라고요. 레이드 기간중 가챠를 총 11x55연차를 했습니다. 레드퀸 한장 얻은걸 제외하면 5장 더 얻은걸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중복차일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