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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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샌드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를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나름 괜찮은 이야기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특히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이상해진다는 느낌이 들었고 말입니다. 제가 닐 게이먼 이라는 작가를 피곤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굳이 이 작품을 볼 거라고 생각을 전혀 안 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잘 살릴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음산하고 기괴한건 잘 살린 것 같네요.
소니에서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드네요.
소니에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작품을 시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스핀오프중에서 나온 작품은 베놈 시리즈가 다인데, 이 시리즈 상태가 좋다고 말 하기 참 애매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니가 계속해서 마블에 외주를 주는 식으로만 관리 하는 석이 낫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소니 내부에서는 아무래도 관리를 따로 하고 싶은 경향이 보이기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건 샌드맨과 라이노 입니다.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좀 있긴 한데, 솔직히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둘 모두 참 애매한 악당이긴 해서 말이죠.

조셉 고든 레빗의 "샌드맨"에 새 각본가가 들어갔네요.
조셉 고든 레빗은 이번 샌드맨에서 본인이 주연을 맡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직접 연출도 맡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미 연출에 대한 열망을 한 번 보여준 적이 있고, 또한 이미 연출력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샌드맨을 만든다고 합니다. DC 산하 버티고 코믹스에서 시작 되었고, 현재는 DC 직속이죠. 이 영화의 각본가로 에릭 헤이서러 라는 사람이 들어갔습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의 각본을 했었다고 하는데......솔직히 제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