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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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에드가 엘런 포우가 나오는 '더 레이븐'을 봤다.

羊皮支哀|2012년 7월 7일

에드가 엘런 포우가 뭐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실존 인물인거 같고, 추리소설로 명성을 많이 쌓았나보다. 장르는 스릴러이고, 내용은 포우가 쓴 추리소설을 모방한 연쇄살인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가운데, 방탕한 문학가인 포우는 어느 선장과 그 딸과 결혼 문제로 삼파전을 벌이고 있었다. 그러다 그 딸이 납치가 되고, 범인은 선장의 딸을 구하고 싶으면 자신을 추적하는 과정을 신문에 상세히 저술하면서 자신을 찾아보라는 메세지를 남겨놓는다. 물론 범인은 에드가 엘런 포우가 상상할 수 있는 한도내에 포우 자신이 지금까지 써온 추리소설을 기반으로 살인을 하고 단서를 남겨온 바였다. ... 뭐 스릴은 좀 있었는데, 이건 마치 에드가 엘런 포우가 적은 소설들을 광고하는 영화랄까 뭐랄까... 뭔가 코

아머드코어4 - 차세대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역작

아머드코어4 - 차세대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역작

정부가 통치능력을 점차 잃어감에 따라 각지에서 테러행위, 폭동이 빈발하고 있었다. 이것을 진압하여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군대는 고도로 기계화되어 군대에 여러 병기를 공급하는 군수산업 기업도 역시 복수의 기업으로 형성된 군수산업복합체를 형성하여 영향력을 강화하였다.가속되는 세계의 파탄으로 인해 경제시스템의 존속이 위기에 빠지는 지경에 이르자, 새로운 통치체제 확립을 목표로, 실질적 최고권력조직이 된 6개의 기업조직이 정부에 대해 전면전쟁을 개시했다.이후 국가해체전쟁이라 불리게 되는 이 전쟁은 기업측이 투입한 최신병기, 특히 코지마기술등 최신기술의 결정체인, 채 30기도 되지 않는 신병기 '넥스트AC'에 의해 많은 국가군대는 저항도 해보지 못하고 괴멸하여 1개월만에 기업측의 압도적 승리로 종결. 이로서 기업에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 - PS2 마지막 AC를 장식하는 수작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 - PS2 마지막 AC를 장식하는 수작

2005년 8월 4일 발매된 아머드코어 시리즈 10번째 작품으로 PS2의 마지막 작품이자 이름 그대로 실질적인 레이븐이 주류가 되는 세계관의 마지막 작품.다소 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넥서스계열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호오가 엇갈리기는 하나, 과거 작품의 복각파츠에 3, SL에 NX, NB를 거치면서 가장 많은 수의 파츠수가 등장하여 팬들에게는 사랑을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시스템적으로는 크게 달라진 부분은 많지 않지만 파츠별로 데미지가 들어가서 파괴되는 부위파괴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무기파괴 시스템의 전철을 그대로 밟았다.(특히 플로트 다리가 이 타격을 많이 받음)[플로트는 결국 이 작품을 끝으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플로트는 설정상(출처: 월간 아머드코어)으론 키사라기가 발견한 unkno

초대 아머드코어 ~ 아머드코어2 어나더 에이지 연표

초대『AC』-『AC2AA』 [編集]본작에서 연도 표기는 지구력(E.D.)을 채용하고 있다. 연도사건ED70세계규모의 인구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지하도시 건조가 시작됨.ED88크롬사 설립ED96화성 테라포밍 제 1차 계획 실행. 무인 인공지능 로봇을 탑재한 선단이 화성으로 향한다.ED106대파괴. 핵병기를 능가하는 대량파괴병기 투입으로 인해 기존의 지구환경과 인류사회는 파멸적 타격을 입게 된다. 남겨진 인류는 지하를 생활터전으로 삼을 수 밖에 없었다.ED107아이작시티 등 복수의 지하복합도시(비하이브)를 기반으로 하여 인류의 생활터전으로서의 지하사회가 성립되기 시작한다. 여기에는 기업이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ED110도시 환경의 안정에 더불어 각 도시간의 교류가 활발해진다. 각 도시의 대표적 기업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