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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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잠깐해봤어요.
처음엔 소환사할가 권사 할가 햇다가 그냥 권사했어요. 근대 케릭터 다리가 너무 기내요 이 스샷이 많이 보이더군요. 여튼 대나무 마을인가 거기까지 클리어했는대.. 역시 블소하면서 생각한거는 예쁘년=나쁜년이군요. 성우 부분도 신경쓴듯 아주 잘되어있더군요.. 듣는 사람이 있는진 모르겠지만요
![[블앤소] 0622 플레이 일지 [2]](https://img.zoomtrend.com/2012/06/23/c0017912_4fe461677d1df.jpg)
[블앤소] 0622 플레이 일지 [2]
의상을 바꿨습니다. 퀘스트 깨니 주는 의복. 기연 뭐시기 하던데. 경공도 수상비? 까지 배워놓고... 지금 하고있는 건 귀염전갈 족쳐서 보패 모으는 일입니다. 16제 괜찮은 무기가 하나 있어서 넴드무기는 크게 필요성을 못 느끼겠네요. 일단 귀염보패부터 다 모으려고 합니다. 귀염전갈을 솔플로 잡을 수 있긴한데 시간이 좀 걸리고 수리비압박이 너무 커서-_- 내일은 피시방가서 좀 해볼까

블소를 시작했다
아시는 분은 알지만, 저 발목 인대 수술 했슴다. 넵, 발목고자. 그런고로 7월말까지 걸어다니지 못하고, 집안에서 방콕 모드.우울한 그런 나날에 블소 오베가 시작되었으니...전 퀸즈 블레이드 팬이라서 관심 없었는데 잡고나니....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달렸습니다.점심과 아침은 샌드위치로 해결. 그래도 너무 재밌는걸 어쩌라고내 SAT짜응 항가항가 검사 잡았는데 할만하네요. 막고 찌르고 베고 넘어뜨리고! 아...치유된다. 나도 이제 모니터안의 여친이 생기는 것인가..... 네, 집안에 쳐박혀 요양만 하다보니 맛갔습니다. 나의 SAT (캐릭 이름임)양은 카와이 하고도....SAT라는 증오스러운 이름 (미국 유학해보신 분들은 왠지 알거임)이지만 왜이리 사랑스럽니?SAT 다시
![[블앤소] 0622 블앤소 일지 [1]](https://img.zoomtrend.com/2012/06/22/c0017912_4fe3f2c7bb62d.jpg)
[블앤소] 0622 블앤소 일지 [1]
이 게임에서 남는 건 자캐딸밖에 없다. 리얼. 아침에 블앤소 좀 달렸습니다. 퀘 진행하면서 주는 옷 갈아입으면서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얼른 차이나드레스 입히고 싶다! 현재 캐릭터 상태 사냥하면서 11제 기공사/소환사/역사 무기를 하나씩 먹어뒀는데 뭐 지인이 들어와야 주던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