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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 백귀 얻고 기분 좋다

블앤소 - 백귀 얻고 기분 좋다

'3월의 토끼집'|2012년 8월 30일

이렇게 녹명촌 마을회관 앞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충각단 옷 입고 자경단만 후드려 패기 수시간. 그렇게 인장 스무개를 모아서 당장 산건 하얀 차이나 드레스 - 백귀. 이쁘다 좋다 야 필소 굳 역시 무협물에는 차이나 드레스가 제격이지! 허벅지 강조하는 좋은 옷 하악하악 -이러느라 정작 오늘 퀘스트 하고 레벨업 하는데는 전혀 시간을 쓰지 못했다는게 함정-

B&S. 오늘의 포토.

B&S. 오늘의 포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8월 30일

1인_NPC의_위엄   육손 이 무서운 NPC !!   여성 유저가 1/4인것은 올레! 육손을 클리어하는데 역사가 가장 적었다고 하네요. 야아아아!!! 내가 발컨이 아니었다!!! 인터뷰를 보니까 개발중인 컨탠츠가 9월에 집중되어 있는데 판다와 정면대결 할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ㅇ-ㅇ 자세한 내용은 블소 인벤 기사를 참고하세요.

[B&S]얻었다! 검은 모래바람!

[B&S]얻었다! 검은 모래바람!

검은 모래바람을 얻었습니다. 한 10판은 돈거 같습니다. 일퀘 돌다가 오기가 생겨서 뺑뺑이 돌았는데 문제는... 파티원이 이걸 다 노리고 있어서 4명이 모두 입찰 레이스.... 그덕에 이 옷의 옷값은 10금이 되었네요. ㅋ 이캐릭 전재산이 11금인데 다날라감ㅋ 그래고 진족치고는 꽤나 큰편이라 옷이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암살은 건버스터 포즈라 슬프긴 하지만 걍 냅두면 알아서 움직이니 ㅋㅋㅋㅋ 이제 암살은 묵점의 버리고 요걸로 갈아탈거 같네요 ㅋㅋ 여기에 흑사천을 하려고 했으니 파고 들어가길래 빼고 욕객 복면으로 교체. 아래는 추가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