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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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몰 시즌2
더 몰 시즌2를 감상했습니다. 제가 손꼽을 정도로 재미있게 본 넷플릭스 예능이었는데요, 다음 시즌이 나와서 바로 감상했지요. 12명의 참가자들이 모이는데요, 이 중에 한 사람이 '더 몰' 입니다. 첩자가 숨어있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참가자들은 협동 미션을 통해서 상금을 늘리거나 줄이게 되는데, 첩자는 당연히 몰래 이를 방해합니다. 하나의 미션으로 상금을 불리면, 상금을 조율하는 중간 미션을 진행하고 그날 밤 첩자에 대한 퀴즈를 풉니다. 퀴즈를 가장 많이 틀린 사람은 탈락하기 때문에 미션 중간에도 다른 사람이 의심스러운지 봐야겠지요. 그렇게 해서 최종 1인이 모든 상금을 차지하게 되는 구조의 게임입니다. 긴장감.......

크로스-우왕좌왕 갈팡질팡
개봉 이전부터 여러 영화와의 유사점에 상당한 우려가 있었던 는 뭐 익숙한 맛이라도 디테일한 부분에서 차별화가 된다면 무난한 오락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는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기본적으로 부부 중 한 사람의 비밀을 다뤘기에 와 같지만 남녀 역할이 달라졌으며 더불어 현직과 전직의 차이가 있겠습니다. 와 비교하지만 영화의 결이 완전히 다르고 서로 비밀을 간직하거나 둘 다 킬러 집단이라는 점 등 갈등 요소와 코믹한 상황 연출이 가능한 부분이 훨씬 많은 콘셉트 무비였습니다. 처음으로 만족스럽지 않았던 부분은 웃음이 거의 없었다.......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 화이트> 영화후기 :: 아냐, 귀여워! 이런 가족 또 없습니다.. 코믹,액션,스파이의 적절한 조합
MOVIE 'JY' Review 2024년 030번째 리뷰 (총 3740번째 리뷰 ) SPY x FAMILY CODE: White, 2024/ 영화 후기리뷰 금주 개봉작인 애니메이션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원작만화와 tv애니메이션이 큰 인기가 있고, 저도 소문을 많이 들은 일본애니작품인데요. 극장판 보기 전까진 관람해본 적은 없어서, 시즌1 1,2화라도 OTT에서 찾아보고 보러갔네요 다행히 OTT에서 1,2화라도 찾아보고간 게 도움이 됐는데, 설정이나 작품의 개그나 특징,설정,분위기 등을 대충이라도 느끼고 간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확실히 제 취향에는 맞는 애니메이션이더군요. .......

남자 패딩 스파이더 헥센 좀비트립3 제작지원 최애 프로그램
남자 패딩 스파이더 헥센 좀비트립3 제작지원 중 어제부터는 갑작스레 기온도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심지어 롱패딩을 입어도 몸에 추위가 가시지 않더라고요. 뼛속까지 시리다는 말이 무엇인지에 관하여 몸소 체험을 하고 있기도 하고 좀 더 따듯하게 옷을 입을 수는 없을까 고민을 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롱 다운 + 베스트 조합입니다. 마치 전장에 나서기 전 무사가 입는 갑옷과 같은 기분이 들 만큼 든든한 마음가짐을 주기도 하였고 확실히 외출 전에 추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최애 프로그램 중 하나여서 시즌 1부터 2까지 단 한 회도 빠지지 않고 모든 방영분을 정주행 한 좀비트립3 제작지원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