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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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키에이지에 등장한 새로운 업종과 직종.
무료든 아니든 MMORPG 를 하지 않는 저에게까지 아키에에지에 대한 이야기가 들릴 정도이고, 또한 해보고 싶다! 라는 충동이 들 정도로 기존의 대한민국 MMORPG 에서는 접해본 적 없는 높은 자유도라는, 게임 개발사의 소개 만큼이나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고 접하고 있다. 재판을 하면 무조건 사형! 을 내리고, 큰 배를 가진 길드가 작은 배를 가진 일반 유저들을 괴롭히고, 살인청부업자가 등장하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현상금 사냥꾼이 생겨난 것 등, 기존의 대한민국 MMORPG 에서도 일부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 들어보지 못했고, 또한 (해당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아닌 대다수에게) 이슈가 되지 못한 것을 보면, 아키에이지의

요즘 이글루스 포스트 리젠이 없는 이유는...
이거 때문입니다. 저번에도 올렸듰이 요번에 시작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하리하란으로 30 찍었지만, 친구인 물고기 녀석이 하도 누이안 연합으로 오라길래 이렇개 된거 그냥 누이안으로 새로 시작! 포식자로 이제 28 이네요. 지금 아키에이지에 대해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한가지에 연연하지만 않으면 (예를들어 렙업이라든가 퀘스트라든가) 재밌는 게임입니다. 물론 저러기가 힘들어서 그렇지...속편히 하는게 답인것 같네요. 저는 저기 마지막의 숙련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야생의 나무를 벌채하는 것과 광맥 채광등 채집으로 살고 있네요. 아무래도 여러 산과 동굴을 탐험하다 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나무와 광물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여러 노다지같은 장소들을 발견했지
![[아키에이지] 첫 농사!](https://img.zoomtrend.com/2013/01/12/b0025000_50f064eaaf486.png)
[아키에이지] 첫 농사!
.................. 그렇다. 다음주에 상용화인데 이제 첫 농사 (...) 이게 다 나무를 못캐서 ㅠㅠ... 마리아노플에서 처음 경매장에 들어가서 통나무 결국 구매. 벌목은 포기(...) 내 허수아비 박아서 나무심겠어! 라는 마음으로 비싼 통나무 구매했는데.. 손이 후달떨리고(...) 허수아비 다음 난관은 딸기잼-_-... 후.... 그래서 딸기농사를 시작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이쁘겐 못박겠다..; 딸기 등치가 커서그런가.. 자리 모자를뻔했음;;; 나중에 집지으면 그 옆에 허수아비 박을수있을까 ;;; 자리 드럽게 없던데... ++ 사제의 몸으로 메인퀘 한다고 6번 쳐눕고 심각하게 딜러로 갈아타야되나 고민하다 마침 퀘
![[아키에이지] 트록스크 산에 오르다](https://img.zoomtrend.com/2013/01/12/d0004914_50f060c4c06ac.jpg)
[아키에이지] 트록스크 산에 오르다
서대륙 릴리엇 구릉지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트록스크 산 현재 구현된 서대륙 맵중 최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이곳 최정상에 누이의 눈물을 얻으러 힘든 등정을 해 보았다 컴퓨터 사양이 안되니 어쩔 수 없이 그래픽은 저질 드디어 최정상에 올라 누이의 눈물 획득! 얼마나 높은 곳인지 보려고 산 정상에서 사전 예약결제로 받은 타락한 맹약자의 날개 날틀을 이용하여 내려가 보았다 보다시피 활공능력과 비행속도가 상인 좋은 녀석이다. 날틀을 펼치고 내려가 보았는데... 활동중 앞으로 기울여 최대한 빨리 내려왔는데도 불구하고, 활공시간 3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추락사 당했다. 대충 이걸로 얼마나 트록스크 산이 높은지 짐작할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