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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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에 대한 질문을 받습니다

갑자기 이런건 왜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하실텐데,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러브라이브 ! 음악방송 네타로 쓸겁니다 제가 답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모든 질문을 다 받습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나, 모르는게 있으시면 물어주세요 특히, 러브라이브 ! 흑역사가 궁금해 !! (야 이샘퀴야...ㅠㅠ)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우대해드립니다 자, 어서 덤벼주세요 ! ps. 왠지 호응이 적을 것 같은데...

TGS에서 발표된 스쿠페스 관련 소식!

TGS에서 발표된 스쿠페스 관련 소식!

아아...호노카 귀엽다... 루리웹의 新감자님이 듣고 전달해주신 따끈따끈한 정보에 의하면... 축하합니다! 드디어 유저 100만을 돌파했군요! 매출 랭킹이야 늘 체크하고 있어서 잘 나간다는 건 알았지만, 이제 100만이네요. 앞으로 갈 길이 멉니다! 그리고 이제부터가 중요한 것. 1. 온라인 4인 대전 추가! 어떤 방식으로 대전을 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놀 거리가 늘어나는 건 대환영! 2. 유키호 & 아리사 등장! 스쿨 아이돌로!? 아니면 선생님들과 같은 양념 카드로? 어느 쪽이건 새로운 카드가 추가된다는 얘기죠. 으흐흐. (?) 3. 크리스마스 UR 카드 발표! 게다가 이건 출석체크로 준답니다! 빠짐없이 접속만 하면 준다는 얘기죠! 뭐, 이렇게

으윽, 지금쯤이면 TGS에서 러브라이브! 관련 행사가 할텐데...

으윽, 지금쯤이면 TGS에서 러브라이브! 관련 행사가 할텐데...

연휴는 스쿠페스를 뚱기당 뚱당♬ 정확히는 부시로드 부스에 뮤즈가 전원 출장하는 거죠. 나와서 스쿠페스에 대한 얘기도 하고. 뮤즈 홍보부 니코린파나의 현장 중계도 하고. 틀림없이 엄청 즐거운 시간이 될텐데! 왜 나는! 여기에 있나! (...) 현장에 방문하신 분의 얘기로는 6시 반도 되기 전에 도착했는데 앞에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고, 다들 러브라이버임을 알 수 있는 소지품을 소유했더라고 하네요. 열정이라면 나도 거기 못지 않은데... '스쿠페스가 한국에 런칭하면 관련행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힘들겠지요. 이미 할 사람은 다 하고 있고, 한참 선배인 모바마스도 건너오지 못한 곳인걸. 실제로 접촉이 좀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무위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슬프다,

니코마키 - 니코니-에게 배우는 마키쨩 울리는 법

니코마키 - 니코니-에게 배우는 마키쨩 울리는 법

작가 : 綾坂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5502150 두 사람에게 있어 가장 시리어스한 소재로 잘 쓰이는 건 [장래], [졸업] 이죠.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가 기분나쁜 이유는, 그게 기존 설정을 깡그리 무시하고서는 '어때! 이렇게 비극이 되었다! 굉장하지!'라고 씁쓸함을 강요하는 것 같아서입니다. 이를테면 리츠코가 횡령을 해서 765가 망했다거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런 일이 있을라고. (...) 시리어스를 무리하게 끌어내려고 하면 읽는 사람으로서 불편해요. 뭐 팬픽의 창작은 자유이긴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어쨌건 '끝'이 예정되어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자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