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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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2기 꼬투리부분(...)만 봤습니다.
트래픽이 몰렸는지 이노무 망할 어플이 하도 렉이 걸려서(...) 결국 마지막 부분+오프닝밖에 못 봤습니다. 갸아아아아앜 내용을 보아하니 결국 러브라이브 출장으로 가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호노카가 학생회장 일을 한다니 이게 무슨소리인지 도통(....) 중요한 오프닝은 연출이 그야말로 jizz in my pants☆ 보쿠이마보다 스케일과 카메라 워킹이 한층 커지고 더 화려해졌더군요. 거기다 캐릭터 개별 씬은 무려 블루레이의 표지 일러스트를 영상화(!!!!!) 기대 이상의 영상 퀄리티에 입이 다물어지질 않더군요. 역시 선라이즈. 으으으 렉만 아니었다면 제대로 봤었을텐데... 역시 폰만으로는 한계가 너무 크네요(.

러브라이브 만화
원작자 : 乱道 픽시브 주소 : 원본 주소 : 왜 포토샵은 글자가 깨져서 나올까요...
![[번역]러브라이브-Lab* - 니코마키를 괴롭히는 책](https://img.zoomtrend.com/2014/04/06/c0037926_5340b8ec5c411.png)
[번역]러브라이브-Lab* - 니코마키를 괴롭히는 책
중국어 번역을 해주신 뀨님 정말로 고마워요 ㅠ

스쿠페스 - 이건 마키가 예뻐서 견딜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이번의 각성 마키가... 진짜 완전 봄의 여신 모드라서... 그래서 본능적으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특징...이라고 해야하나, 게(KLab)의 대인배성을 보여주는 게 컷 상승인데요. 저번 이벤트까진 2300 / 11500 이고 커트라인 늘려준 것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도 이벤트 보상폭을 늘렸습니다. 근데 그게 글쎄...두배 가까이 늘려줬어요!! 이제부터 4200 / 21000 입니다!! 정말, 운영에 있어서 남다른 데가 있다고 해야하나... 사람의 마음을 절로 편들어주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게에게 있어서 스쿠페스는 기울어가던 회사를 일으켜주고, 지금도 몇 안되는 흑자 게임이니까요.그래서 회사 회의실 내부까지 이렇습니다. (...) 어쨌건... 스코어매치의 꽃은 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