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Posts
2391 posts
타케우치 P '적어도 명함만이라도...'
그렇게 야자와 니코(17) 양은 꿈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기회는 기회의 모습으로 오지 않는 법이라죠? 프로 시켜준다는데 얼굴이 대수냐

러브라이브 - 코이즈미 하나요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전초전)
픽시브의 clouble 님이 그린 복스럽게 먹는 하나요입니다! 하지만 아직 준비한 게 아무것도 없다냐! 그러니 각잡고 쓰는 글은 나중에 쓸 예정입니다. 일단 주먹밥이 가장 맛있는 집에 가고 싶어요. 과연 어디가 있을까... 추천해줄만 한 곳이 있다면 그곳을 찾아갑니다. 2시간 안짝 거리에 있다면 더욱 좋고. (...) 아아...하나요의 생일... 오늘은 삼시세끼 다 밥으로 먹어야지...♥이건 안의 사람인 시카코의 생일축하 메시지입니다. 아이 좋아라 왠지 야밤에 주먹밥이 끌리는군요...♥ (...)그리고 하나요 아빠(?)인 무로갓의 하나요 생일축전입니다! 역시 이 애는 뭔가 먹고 있을 때가 정말 귀여운 것 같아요. 볼 뿌니뿌니 하고 싶다... 그리고 하나요 생일선물로

노조니코 - 『잘 어울립니다』
작가 : 秋太郎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193381 간만에 제가 직접 식자를 넣은 겁니다. 저 핫산놈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늘 의뢰가 있는 건 아니라서요. (...) 이번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조합인 노조니코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니코마키 테이스트가 첨가되어 있습니다. 아키타로님은 이거 말고도 노조니코 동인지를 제법 내셨는데, 이번 C87 에도 나왔다더군요! 아마 보름쯤 뒤에는 직접 토라노아나에서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니 제발 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생각해보면 니코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언제나 핑크빛 가디건을 입

라이브뷰잉은 무슨
지원군 2명도 서버폭파의 벽앞에 퇴각하였습니다 치킨이나 먹어야겠습니다 메가박스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