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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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오늘은 러브라이브 5주년입니다.
뭔가 축하멘트로 생각해둔게 많았는데 막상 쓰려고 앉으니 떠오르는 게 하나도 없네요. 하긴. 제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의 벅찬 기쁨은 저만의 것이 아닐 겁니다. 필시. 정말로 작디 작은 시작이었습니다만... 사해를 뒤덮을만큼 성장하고, 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덕질 인생 25년입니다만. 그동안 이런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며... 아마 앞으로도 이런 게 나올 일은 별로 없겠지요. 성공이라는 거엔 무릇 공식이란 게 있는 법인데... 러브라이브는 이상할 정도로 탈선을 자주 한단 말이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고 날고 또 날고 있습니다. 더 이상 러브라이브가 달고 있는 날개를 밀랍이라고 할 사람은 없겠죠. 만약 밀랍이라고 표현한다면 그건...으응~한때 밀랍이라고

니코마키 - 야심한 밤을 니코마키로 물들이기 위한 러브라이브 Log!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592115 식자 : 향신료 님 (부지런하고 능력있는 사람은 최고 참모에 적합하다냐) 러브라이브 글로 오늘도 넘쳐나는 제 블로그이지만, 역시 니코마키는 특별합니다! 그도 그럴게 제가 이 블로그 처음 시작한 다음 제일 먼저 쓴 글이 '마키 좋아요' 였거든요. 마키를 좋아하다보면 옆에서 티격태격 꽁냥꽁냥거리는 니코도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둘이서 놀고 있는 걸 보면 마구마구 치유되는 걸 느낍니다... HP 와 MP 와 TP 가 동시에 차올라...(?)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도 광역 회복마법을 쓰고 이번 턴을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올리고,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3주 연속으로 일본 박스오피스 1위!
오늘도 연연히 역사를 써가는 러브라이브. 이번엔 3주차 흥행성적에 대한 소식입니다. 지난주에 매드맥스 등 강적이 3배 가까운 상영관에서 개봉하는 등 경쟁작이 많았으나...보시다시피 3주차에도 훌륭히 1위를 수성! 관객수는 26~27일 이틀동안만 18만 8004명! 그리고 흥행수익은 2주차보다 오히려 천만엔 늘어나버린 2억 6716만 1780엔 되겠습니다! 기세가 오히려 올라간 상황입니다. 하단에 보시면 알겠지만 럽라가 개봉관 수가 제일 적어요... 이걸로 총수익은 11억엔을 돌파해 12억엔으로 가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11억 9442만엔이니까 뭐 12억엔은 월요일에 이미 넘었겠네요. 다음주 주말이 끝나면 어렵지 않게 14억엔을 돌파할 것으로 추정되고... 개봉이 얼마나 가느냐에 따라서지만 총수

러브라이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1. 1박 2일로 도쿄에 가서 럽장판 보고 왔습니다.. 일본을 22번쯤 갔는데 1박 2일은 두번째네요.. 김포 하네다 이용하면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2. 토요일 아침 8시 JAL 타고 날아갔는데.. 토요일 오전 11시 45분 신주쿠 피카델리에서 여유롭게 감상.. 굿즈도 좀 사고, 입장특전도 받았습니다.. 린 색지와 코토리 SR 카드가 나왔네요.. 3. 신주쿠 피카델리는 밤 늦은 영화 제외하면 전석 매진에.. 굿즈도 포스터까지 털렸고..색지도 일요일 관람에는 없더군요.. 4. 영화 내용은 여전히 "뭐라는겨...." 수준입니다만.. 그런 사소한 것들은 어찌 되었든 상관 없습니다.. 마지막 곡인 "우리들은 하나의 빛" 으로 정리됩니다.. 5. 토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