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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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니코로 시작해서 호노카가 토스하고 니코로 끝내는 이야기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거기 당신! 역자 해보지 않겠는가!) 오늘은 니코로 시작해서 호노카가 두 편 받고 니코로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다음 시간엔 마키가 전체적인 흐름을 쥘 예정이구요- 호노카야 전통적인 μ's 내부의 천연 지골로, 하렘마스터입니다만 사실 니코도 만만찮죠! 애니에서는 여러모로 바보취급받는 국면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생각하면 그런 모습이 오히려 생경한 모습으로, 니코는 꽤나 만능입니다. 옷을 만드는 부분에서도 센스가 특출난 데가 있고 원래 미나린스키는 니코의 포지션이었고(니코린스키 돌리도오오오) 잔머리도 잘 굴리고, 원래 그렇게 공부도 못하는 애가 아니었다지요. 그런데 이런 저런 스펙을 뮤즈 멤버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주고 자기는 허전해졌

동대문의 마우스패드는 주중을 버틸수 있을까... #2
콜장판이 4회에서 6회로 2회씩 증가...진짜로 무서운 기세로구나...

동대문의 마우스패드는 주중을 버틸수 있을까...
어제 밤 촬영 오늘 오전 촬영 추가 상영관까지 열렸으면 주말에는 사실상 재고 부족이 뜰수도 있는 상황... 혹시 추가생산 준비는 되었나요?

러브라이브 - 럽장판이 크와앙 하고 울부지저따
오늘 서울 동대문의 럽장판 표 상태입니...전석 매진이라고!?코엑스는 주말상영입니...매진이라고!? (...)그럼 신촌은 한적한 곳이니까...여기도 매진이라고라고라!? 하여간, 10만은 어렵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여유로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저는 주말에 영화를 볼 수 없게 된 관계상, 평일 언제든 가야하는데... 서울에서는 힘들겠군요. 지방을 파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아무래도 8주차에 95000은 달성할 것 같고...이렇게 꾸준하게 관객을 확보할 수 있다면 어쩌면 수능 끝나고 11주차가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만약 그렇게 되면 이거 아이마스 극장판이랑 나란히 극장에 걸리는 거 아니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