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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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장판 필름인증?
오늘 동대문에서 보고 옴 멘탈은 이전에 깨졌지만 어쨋든 보고 옴 이하 필름
![[잡담]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예약 성공! (대구/칠성로)](https://img.zoomtrend.com/2015/11/05/e0024882_563af1d07a703.jpg)
[잡담]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예약 성공! (대구/칠성로)
현재 애니메이션 오타쿠 계열에서는 화제인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의 예약전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예약이 진행되는데, 토요일은 소버레인 님의 트윗대로라면 열리고 10분만에 매진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일요일 4시 즈음에 있는 표를 간신히 구했네요. 제가 5좌석 남았을 때 두 좌석을 예약했으니 이제쯤이면 매진 떴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 덧붙여서 적지만, 두 좌석은 하나는 지인용, 하나는 제 꺼입니다. 필름이 목적이긴 하지만 저 혼자 얻겠다고 몇 장씩 막 하진 않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는 콜장판이려나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한 명이 여러 좌석을 예약할 수 있는 만큼 자리는 다 팔려도 만석은 아닐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엥?
출처: 네이버 영화 - 메가박스만이 아닌 전체 영화 상영관 통계입니다. 러브라이브 포스터가 왜 저기에 있나요? 지금 개봉 후 10주차 아니에요? 오덕, 덕후라면 혐오하는 대한민국 아니었나요? 혹시 우리 동네에서 아직 상영하나 확인하려고 들어가봤다가 깜짝 놀랐네요. 35mm 필름이라는게, (디지털이 아닌) 영화관에서 상영하기 위한 필름이고, 영화 내리면 보관용을 제외한 대부분은 그냥 파기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누군지는 몰라도 처음에 영화 필름을 잘라서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요?라고 의견을 낸 사람은 엄청난 보너스에 승진도 시켜야 할 것 같군요. (물 건너도 물 건너지만, 러브라이브 한국 전국 상영부터 지금까지 일을 진행하고 계신 분도... 뭐, 있겠죠?) "그

러브라이브 - Dancing stars on 일상!
작가 : ざわわ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310566 식자 : 향신료 님 (이쪽이 인터넷이 안되는지라 번역하고도 업로드가 늦었다냐-) 인터넷 개통 기념으로,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겠지만 일단 하나 뿌려놓고 갑니다! 아아...동네가 너무 구석배기에 쳐박힌 곳이라서 인터넷 하나 개통도 힘들었어요. 어쨌건, 오늘은 조금 지나간 할로윈 이야기! 할로윈 자체는 남의 나라 명절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챙기는 거 자체엔 이론이 생기지만 애초에 노는 문화 자체가 빈천해진(원래는 잘 노는 민족이었던 것 같은데...) 우리에게 있어 뭐든 놀 거리가 있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빼빼로데이나 화이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