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T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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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하라 리노, '노 성형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기적' -풋 고토도 추녀 탈피에 놀라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14일 심야에 방송된 TBS 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HKT48의 외출!'(매주 수요일 25:11~)에서 '노 성형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기적'이라고 오디션 때부터의 변화에 대해 말했다. 이번 '최근 인터넷에서 검색한 단어는?'이라는 화제가 되어, 풋볼 아워의 고토 테루모토가 "최근 '사시하라', '데뷔 당시'라고 조사했는데 그 사진 못생겨서 와우."라고 고백. 프로그램에서도 사시하라의 오디션 때의 사진이 공개되어 사시하라가 "위험하요, 그거. 잘도 여기까지 바뀌었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라고 되묻자, 고토는 "꽤 대단한걸?"이라고 감탄했다. 고토는 "학생 시절 은둔형 외톨이였다라든지 여러가지 말이 있었잖아. 그렇지만 이(지금의) 사시하라밖에 모르니까."

SKE48&HKT48 그룹 최초의 합동 악수회 개최-사시하라 리노 "합동 악수회 최고입니다!"
AKB48의 자매 유닛 SKE48과 HKT48이 19일, AKB48 그룹 최초의 합동 악수회를 아이치 나고야 돔에서 개최했다. SKE48의 14th 싱글 '미래는?', HKT48의 3rd 싱글 '벚꽃, 모두 먹어버렸다'의 발매 기념 합동 악수회에서는 선수 입장의 장내 아나운서가 소개. 맴버가 고교 야구 소년처럼 힘차게 손발을 크게 치켜올리면서 행진하듯 입장. 1루측에 SKE48, 3루쪽에는 HKT48의 멤버가 정렬하여 야구 경기와 같은 개막을 연출했다. 이어 첫 합동 악수회를 기념해 시구를 실시. 투수는 SKE48 극장 지배인 연구생의 시바 토모야, 포수는 HKT48 극장 지배인인 아사기 아츠시로 심판을 SKE48 극장 지배인 후보생인 이마무라 에츠로가 맡았다. 또한

5월 17일 HKT48 샤메회 CD가 왔습니다.
> .... 무려 4개월에 걸쳐 기다린 5월 17일 HKT48 샤메회 CD가 왔네요.. 총 10장.... 뭐 개인 소장으로 2장 정도 가지고 8장 정도는 다른 사람들에게 줘야지.. 샤메회 찍는 맴버는 이렇게.. 최우선 순위는 역시 2부의 삿시...(재판에서 아무생각없이 한 장 넣었는데 당첨..ㅠ) 사실 HKT48에서 제 오시 순위는 삿시, 유카, 아냐가 1~3위인데.. 아냐만 두 장이군요.. 삿시야 어쩔 수 없다 해도 왜 아냐를 두 장 넣었을까... 그리고 사진입니다만.. HKT48는 두 장이네요.. 그나마 AKB그룹에서 아는 맴버인 코지하루와 시마곰이 나왔으니 뭐.. 그나저나 정말 타니에서 빵터진...ㅋㅋ 이제 5월달에 일본갈 돈을 모아야겠죠...으음...

응헣허야ㅏㄴ^@%# 됬다!!
> ...!!!!!!!!!!!! 내년 5월에 있는 샤메회(사진회) 재판을 그저께 넣고 잊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 당첨 됬다는 이야기 듣고 다른 분께 확인 좀 부탁드렸는데..(본인은 근무중이라 메일 확인 안됨) 뭐?! 삿시 샤메회 재판 넣었는데 됬어!! 됬다고!!! 다른 사람들 수백 수천장 넣는다고 하던데 난 꼴랑 이거 넣고 됬어!!!!!!!!!!!! 우어어어어어어!!!!! 2부에 나츠, 마도카가 있지만 상관없어!! 일단 삿시부터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