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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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그랑블루] 때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https://img.zoomtrend.com/2015/12/20/a0006109_5676b5de9a3d1.png)
[그랑블루] 때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
제가 즐기는 그랑블루 판타지에도 크리스마스 이벤트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신규 크리스마스 한정 캐릭터인 클라리스도 나왔고, 고전장은 크리스마스 풍으로 꾸며졌습니다. 참고로, 그랑블루 판타지의 제작사인 사이게이는 저 크리스마스 한정 클라리스의 일러스트를 전면에 박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올해, 주주들에게 보냈습니다.....(.....) 각설하고... 고전장은 본선 진출 성공, 새로 나온 직업인 검성과 건슬링거는 만렙 찍어서 검성은 실전투입, 건슬링거는 무기와 탄알 제작 계획 수립중, 십천중 시에테 제작 계획은 차질없이 진행중, 마스터피스인 올리버 업그레이드 계획도 부캐를 투입한 강공계획으로 순조롭게 진행중, 셀레스트 명함을 풀돌함으로서 암속성팟을 실전투입이 가능한 수준으로 완성등등..... 바

그라브루 - 달릴까 말까 그것이 문제로다
가지고 있는 공정석을 모조리 엘릭서로 녹여버리고 열심히 뛰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SSR 하프 구계금을 최종상한해제! 별칭은 염주(艶奏)더군요. 이걸로 하프 쪽 걱정도 덜었고, 이벤트 중에 켈베로스 레벨도 쭉쭉 올렸으니 좋았고... 일단 목표한 바는 다 이룩한 셈인데, 포인트가 저러니 고민이 생기네요. 700만까지 달리고 평소처럼 마그나 아니마나 주우러 다닐 것인가 아니면 미친척하고 계속 달릴 것인가. 이 경우엔 엘릭서를 더 조달해야합니다. 암만 공정석을 많이 줬다 해도 연짱 두 번의 이벤트를 공정석만으로 버티는 건 힘들더군요. 사실 평소대로라면 그냥 멈추면 되는데... 아까 토벌보스가 레인디어 혼을 하나 덜커덕 드랍해서 주워먹었거든요. (...)

그라브루 - 니코니 친위대는 오늘도 순항중
여전히 단 둘뿐인 조촐한 기공단이지만 오늘 하루도 열심히 날았습니다. 보이는대로 눈사람을 쳐죽였더니(...) 대강 450만 정도의 공헌도가 모였군요. 물론 아무리 열심히 뛰어봐야 혼자 뛰는데는 한계가 있기에 8천등 아래로 밀려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열심히 뛰었으니. 대충 구계금도 하나 빼고는 다 집었고, 실익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애써 모은 공정석을 모조리 엘릭실에 쏟아부어버리고 그걸 거의 다 마셔버렸다는 건 뼈아프지만. 덕분에 이만큼 강해진데다가 다크팬서로 전직하고 다음 전직으로 가도 남을 정도로 JP도 모였고. 이벤트를 이렇게 세 번 뛴 덕분에 잘 알았어요. 이 게임은 돈 이상으로 시간을 쓰는게 중요하다는걸. 기공단 리더로서 도울 수 있는 일은 열심히

올해 C89 토라노아나 작품별 동인지 위탁수
확인하실 주소: 해상도상 캡처에서 잘려 나간것도 있으며 상위권 순서대로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애니메이션 프리큐어 (51본)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28본)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21본) 걸즈 & 판처 (15본)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르펀즈 (10본) 게임 함대컬렉션 ~칸코레~ (477본) 동방 Project (239본) The iDOLM@STER (143본) 그랑블루 판타지 (79본) 만화 주문은 토끼입니까? (26본) To LOVE루 ~트러블~ (16본) 다가시카시 (막과자 과자) (10본) 유희왕 (7본) 악마의 리들, 가르쳐줘요! 갸루코쨩, 원펀맨 (6본) 소설 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