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총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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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외 멤버는 졸업, 전신도... 너무나도 높은 AKB48의 '선발'의 벽

권외 멤버는 졸업, 전신도... 너무나도 높은 AKB48의 '선발'의 벽

4ever-ing|2012년 6월 10일

오오시마 유코가 2위와 30,000표라는 큰 차이로 1위를 탈환, 압도적 인기를 증명한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 후지TV의 생중계는 평균 18.7%라는 고시청률을 기록(칸토 지구, 비디오 리서치 조사), 순간 최고 시청률 28.0%를 기록했다. 마에다 졸업 이후 AKB의 미래를 점칠 획기적인 선거였던 것은 틀림없다. 총선 이후 AKB는 어떻게 방향을 잘라가는 것일까. 이번 선거를 되돌아 보면서 분석하고 싶다.   우선, 투표권이 봉입된 CD '한 여름의 Sounds good!'(킹 레코드)은 누계 약 175만장을 판매하고 있으며, 총 투표수도 지난해를 웃돌고 있다. 하지만 2위와 큰 차이로 우승했지만, 오오시마의 득표수는 지난해보다 떨어졌다. 마에다 아츠코가 빠진 것으로 팬들도

'神7'"완전붕괴!? AKB48 '제 4 회 총선거'는 파란만장한 전개로

'神7'"완전붕괴!? AKB48 '제 4 회 총선거'는 파란만장한 전개로

4ever-ing|2012년 6월 8일

AKB48의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가 지난 6월 6일 오오시마 유코가 센터를 차지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6일, 생방송 3시간 전의 총선 예상 분석 내용으로 압도적으로 오오시마 유코가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다만, AKB 관련 고참 라이터인 이누카이 하나의 경우에는 뜻밖의 예상을 내놓았는데 타카하시 미나미를 1위로 예상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분석을 하게된 원인은 이번 총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마에다 아츠코의 표가 대폭 타카미나쪽으로 흐를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외에도 특정 종파(창가학회, 관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의 밀어주기로 인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저도 6일, 유튜브로 지켜보면서 정말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른 이번 총선

AKB 4회 총선거. 역시 오오시마 유코의 벽은 높았다.

AKB 4회 총선거. 역시 오오시마 유코의 벽은 높았다.

(1위는 오오시마 유코! 역시 유코의 벽은 높았다. 다만 마에다 아츠코와 진검대결을 못해서 아쉬울 뿐.) 내가 AKB 48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드라마였다. 모 드라마에 멤버가 출연하였고, 등장인물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AKB 48이라는 그룹, 그러니까 머릿수로 전쟁할 기세의 어마어마한 숫자인 것이 신기해서 한 명 한 명 정보를 보다가 그들 중심의 예능을 보게 된 것.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종종 보지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바닥이라서 자막이 없으면 대충 문맥으로 내용을 파악하는 정도라 이내 보는 것을 포기하고 말지만, 역시 팬들의 힘은 놀라워서 주요 프로그램은 자막이 다 제작된 상태. 그래서 AKB 48이 지하돌 시절 때부터 해온 AKBINGO 전신 프로그램부터 정주행.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재밌어서 쭉 관련

톱 아이돌의 우울, AKB48 멤버의 '아픔'이 가속

톱 아이돌의 우울, AKB48 멤버의 '아픔'이 가속

4ever-ing|2012년 6월 5일

23일 발매된 AKB48의 26th 싱글 '한 여름의 Sounds good!'(킹 레코드)가 오리콘 역대 최고인 첫주 매상 161.7만장을 기록했다. 무려 7작품 연속 8번째 밀리언 돌파로 발송 자체는 200만장을 초과하고 있다고 하며, 더블 밀리언도 꿈은 아닌 기세다. 이 싱글이 팔리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6월 6일 개표가 다가온 '선발 총선거'의 투표권이 봉입되어 있는것에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AKB 총선이지만, 이미 속보로 62위까지 발표되어, 조금이라도 순위를 올리고 싶은 멤버가 필사적인 투표를 호소하고 있다. 속보로 11위로 가라앉은 초기 멤버인 코지마 하루나(24)가 그녀의 고향 사이타마현 우라와시의 여러 음식점을 어머니가 방문하며 딸에게 투표를 호소하는 영업 활동을 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