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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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오늘의! 러브라이브 선샤인! 5화는 타천!
계약에 준하여, 타천사 요하네 이곳에 강림! 이라고 말하는 우리 요시코가 주인공인 화였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이번에도 루비마루가 대활약한 화였지요. 특히 즈라마루의 귀여움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요시코가 자신의 중2중2함을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과연 그 모든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을 만큼 모자란 애는 아닌지라... 요는 그거랑 비슷한거죠. 노조미가 스피리추얼해진 이유랑. 이 애는 전학이 너무 잦아서 사람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좀 더 자신을 남의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카드, 점 등 주술적인 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죠. 선자도 기본은 그거랑 같아서, 평범하지 않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 타천사 기믹이 되었지만... 그게 통제가 안되어서...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この美術部には問題がある!)는 이미기 무루 선생이 전격마왕에서 연재중인 월간 망가입니다. 일본에선 며칠전 6권이 발매됐지만 한국은 아직 무소식인데, 이제 애니가 시작되니까 어디에서 잡아오면 좋겠네요. 단발 히로인 : 우사미 미즈키 남자아이 : 우치마키 스바루 내용은 미술부를 배경으로 하는 전형적인 학교 일상물인데, 여기에 좀 더 러브코미디&개그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위 그림만 보면 흡사 히로인에게 휘둘리는 주인공 같지만, 속지마 정반대야. 아마 3분기에서 제일 데레데레한 히로인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우치마키 : 그건 무슨 작품이었더라... 마리아 : 후훗, 이건 오리지널. 우사미
「나도, 여자애니까 지켜지고 싶어!」미즈키 나나 35살은, 아직도 여자애인건가!?
1 :砂漠のマスカレード ★@\(^o^)/ 2016/01/07(木) 13:32:52.68 ID:CAP_USER*.net 매주 월요일 25시부터 방송되고 있는, 퍼스널리티 미즈키 나나의 라디오 방송 『미즈키나나의 M의 세계』(TOKYO FM)。 15년 마지막에 녹음한, 12월 28일 방송엔, 게스트로 마츠모토 리가카 출연해, 서로의 노민을 털어놓는 토크가 전개되었다. 청취자에게선 「초호화 공연한다니 굉장해」「cute~」등등 호평이었지만, 그 중엔 미즈키 나나의 발언에 고개를 기울이는 사람도……. 미즈키도 마츠모토도, 성우는 물론, 가수로서도 활약을 나타내는 베테랑. 그 둘의 만남은, TV 애니메이션 『NARUTO -나루토-』의 애프터 레고팅 현장이었다고 한다.본래, 선배에 해당하는 마츠모토가 솔

홍백 정식 발표도 나왔고, 개인적으로 의외였던 것
미즈키 나나의 불참이네요. 6년 연속 출장이었는데... 물론 40번 출장한 사람도 있는 마당인데(...) 6년이 대수냐...싶겠지만 수수나나의 참석에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으니까요. 시원시원한 스타일의 노래는 캐릭터송보다는 한 사람의 가수로서 마음에 들어했는데 아쉽습니다. 대신 올해는 문턱 높기로 유명한 M스테도 출장했으니깐! 발표회장에도 난쨩이 없는 걸 보고 9인 출장은 포기했습니다. 사실 홍백 이전에 매년 하는 프립사이트 신년 카운트 라이브가 잡혀있었으니 당연한 거였지만. 2nd 라이브인 신년 라이브 불참도 저쪽 라이브 참가 때문에 그런 거였구요. 하긴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라 프립사이드는 난쨩이 없음 공연 자체가 불가능하니. 이렇게 된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