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료가쿠

포스트: 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 posts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3 (오릉곽)

작년에 들렸던 곳이라 계획에는 없었지만 오릉곽에 갑니다(일행이 늘어서 여긴 한번 찍어 줘야..) 타워는 언제나 우뚝 서 있고요 언제나 그렇듯 타워에 먼저 입장합니다 굳이 타워를 들리는 이유는 타워에 오르지 않으면 오릉곽의 특이한 모양을 알수가 없어요 날씨 또한 화창하니 좋았고 대강 둘러 봤으면 오릉곽으로 가봅니다 가기전에 아이스 크림하나 섭취.. 타워 1층에는 이런저런 전시물 있지만(뭐 전부 레플리카) 그냥 한번 훝어주고 나갑니다 성이라고 부르기 낮은 곳이라(요새?) 그냥 공원 같은 느낌으로 돌아다닐수

[17년 11월 홋카이도]홋카이도의 젤라토, 밀키시모 고료가쿠 타워점[13]

[17년 11월 홋카이도]홋카이도의 젤라토, 밀키시모 고료가쿠 타워점[13]

고료가쿠 타워 안에 있는 밀키시모 고료가쿠 타워점.홋카이도의 재료를 사용한 젤라토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코다테 외에는 JR삿포로역에 지점이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건 옥수수와 하스컵, 하스컵은 베리의 일종인데 홋카이도에서 많이 재배된다고 하네요. 옥수수 : 이건 추천! 홋카이도산 옥수수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옥수수의 달콤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한데 어우러져... 매우 맛있습니다.옥수수라는게 이렇게 맛있는 작물이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음. 하스컵 : 블루베리에 산딸기를 섞은 듯한 맛? 새콤한 맛이 강하고 산뜻한 게 맛있습니다. 달콤한 옥수수와 교대로 먹어주면 매우 좋습니다. 고료가쿠 타워를 둘러본 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잠깐 한숨 돌리기에 좋은 곳,추천은

[17년 11월 홋카이도]고료가쿠 타워 & 하코다테 부교소[12]

[17년 11월 홋카이도]고료가쿠 타워 & 하코다테 부교소[12]

다음 목표인 고료가쿠 타워에 가기 위해 노면전차를 타고 고료가쿠 코엔마에역으로 이동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시고... 고료가쿠 코엔마에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지나가는 길에 본 귀여운 동상, 멍때리고 있는 곰 목도리를 두른 소녀와 강아지 ♥♥♥ 드디어 보이는 고료가쿠 타워 고료가쿠는 막부 말기 하코다테가 외국인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면서 하코다테에 오는 외국인과의 협상을 담당하는 관청인 '하코다테 부교소'를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요새입니다. 1868년 구 막부군이 홋카이도에 건나와 고료가쿠를 본거지로 '에조 공화국'을 수립했지만 신정부에게 패하면서 쫄딱 망했죠 일부 역덕들에게는 신선조의 히지카타 토시조가 최후를

북해도 투어 4일차 2 (오릉곽타워, 고료가쿠)

북해도 투어 4일차 2 (오릉곽타워, 고료가쿠)

폰에 남아있는 데이터는 때려치고그냥 폰을 중고로 하나 사자...해서 간게오.. 근데중고폰도 싸진 않죠.. 에이씨 이럼 걍 새거 사고 만다 해서 간소뱅..근데우습게도 갑자기 폰이 켜지더니그 이후로 문제가 없었답니다...는 싱거운 이야기..(이럴거면 고장나지 말라고오 ㅠ_ㅠ) 여튼 중간에 샌건 접고계획대로 오릉곽에 갑니다.오릉곽 타워는 오릉곽 바로 옆에 있는데요 뭐 오릉곽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들어가서 보면 심드렁 해서 위에서 보라고 만든게 아닌가 싶은 타워 입니다. 오릉곽 자체가위에서 봐야 특이함을 느낄수 있거든요 19세기 후반에서양식 양식을 본따 만들었다는데 다들 알다 시피그당시 대포가 펑펑 날라다니는데저런 성을 왜 만들어???라고 상상할텐데 역시나성자체는 폭망(방어전이 성공한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