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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국제선 환승(미국-캐나다)

미국 입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국제선 환승(미국-캐나다)

미국 입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국제선 환승(미국-캐나다) 미국과 캐나다는 도착 공항에서 무조건 짐을 찾아서 세관을 거쳐야 한다는 것만 명심하면, 샌프란시스코에서 국제선으로 갈아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샌프란시스코 공항도 다른 공항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바로 미국 입국심사를 받으러 간다.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를 신청하지 않은 이상, 방문자(Visitors)라인을 따라 가면 된다. ESTA를 신청해서 왔을 경우, 두번째 미국 방문부터는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는데 사전에 질문을 키오스크를 통해서 하게 되다보니 입국심사가 상당히 빨라졌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직하게 대답하면 입국시 문제가 되지 않지만.. 거짓말을 하면 자꾸 거짓말을 부르게 되므로 솔직하게 대답하자. 영어가 걱정된다면 호텔을 비롯한 각종 여행 내역과 비행기표등을 싹 출력해서 보관하고 있는 것도 한 방법이다.입국심사장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므로, 사진은 없다. 그렇게 입국심사를 마치면 짐 찾는 곳으로 나오게 된다.전광판에서 내가 타고 온 비행편이 어느 곳에서 짐이 나오는지 확인을 한 후에 짐을 찾고 난 뒤 바로 세관으로 이동하면 된다. 음식이 있다면 세관신고서를 쓸 때 가능하면 솔직하게 적는것이 낫다. 음식이 있다고 해도 그냥 엑스레이 한번 돌리고, 뭐가 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음식이 없다고 신고서를 썼는데, 음식이 나와버리면 골치아파질 수 있으므로 그냥 조금 늦어진다해도 솔직한게 낫다.세관을 지나 나오면 환승 연결편을 타러 가는 곳의 안내판이 있다. 한국사람이 많이 오는 만큼 당연히 한국어 표기도 되어 있다. 잘못해서 환승 통로가 아니라, 입국하는 곳으로 가게되면 짐을 다시 체크인해야 하므로 확실히 보고 이동하자.그렇게 환승 출구로 나오면, 직원이 서서 어디로 연결되는 짐인지 확인하고, 리체크 번호를 알려준다. 이번에 나는 캐나다 행이어서 7번에서 짐을 연결시켰다. 미국내 연결때는 거의 1~4번이었는데..알려준 번호에서 직원과 함께 태그를 한번 더 확인하고 수하물을 보내면 자동으로 목적지까지 가게 된다.그럼 이제 내 터미널을 찾아가야 할 차례. 국제선은 거의 G터미널이다.내가 탈 토론토행 UA8292편도 역시나 G카운터였다. G91.에어캐나다 AC756편이기도 했다. 실제로는 에어캐나다 항공기를 탑승했다.에어캐나다 구간도 비즈니스 클래스를 탄 것은 아니었으므로, 일반 좌석에 앉았다. 그냥 창가좌석이었지만, 그래도 스타얼라이언스 골드라고 존2에서 보딩을 할 수 있었다. 늦게타면 짐을 올릴 공간이 부족한 일이 자주 발생하다보니, 개인적으로 국내선은 무조건 일찍 타는것을 선호한다. 그냥 일찍 타서 앉아서 쉬는게 낫다.그리고, 한번 더 시큐리티를 거쳐서 터미널로 들어가야 한다. 그 다음은 내가 타야 할 게이트를 찾아서, 항공편에 탑승하기만 하면 된다. 참고로 미국->캐나다로 갈 경우에는 캐나다에 도착해서 캐나다 입국심사를 하지만, 캐나다->미국의 경우에는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심사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이다.캐나다->미국으로 갈 경우, 캐나다에서 입국심사를 하는 공항은 현재 기준 총 8곳으로 아래와 같다. (주로 이용하는 공항의 거의 대부분이지만, 일부 예외도 있다.)캘거리 Calgary International Airport에드먼튼 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할리팍스 Halifax Stanfield International Airport몬트리올 Montréal-Pierre Elliott Trudeau International Airport오타와 Ottawa Macdonald-Cartier International Airport토론토 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벤쿠버 Vancouver International Airport위니펙 Winnipeg James Armstrong Richardson International Airport

로비 세비지 BBC 컬럼 : 전술을 이야기하다 - 맨유전에서 아스날은 어디서 틀렸는가!

Terra Fluxus|2012년 11월 6일

로비 세비지 BBC 컬럼 로비 세비지가 전술에 대해서 컬럼을 쓰고 있다니 놀랍네요! 플레이가 참 거칠고 지저분 했지만, 그 터프함이 나름 매력적이었는데 이런 지적인 모습도 보여주네요. 세비지도 우리팀의 문제를 알고 있다는게 참 부끄럽네요. 전술을 이야기하다 : 맨유전에서 아스날은 어디서 틀렸는가! 수비 실수가 큰 댓가를 치룬다는 것이 거너스가 지난 토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증명했다. 하지만 그들의 공격이 내가 기억하는 아스날 팀중 가장 형편 없다는 사실을 감출 수는 없었다. 아슨 벵거는 사이드에서의 제한이 끔찍하게 노출된 것을 보았었지만, 그의 전술과 팀 선발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포메이션에 알맞는 선수들을 선발했다면, 현재 스쿼드 안에서 벵거의 몇몇 공수문제에 대한 해결

축구유니폼 싼곳 ? 싸이트 추천!

축구유니폼 싼곳 ? 싸이트 추천!

축구유니폼 싼곳 ? 싸이트 추천!! 요즘 지인들과 주말마다 축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실력은 형편 없지만 축구에 대한 의지만은 최고죠! 지인들과 자주 만나자라는 친목적인 부분을 강조 시키고자 축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축구를 시작도 안 했지만 가장 먼저 나온 이야기는 맞춰야 할 축구 유니폼 에 대한 내용! 축구유니폼은 천차만별이고 브랜드부터 싼 제품까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인터넷구매를 하고자 축구유니폼 싼곳을 찾다보니 유럽 리그 팀 유니폼을 싸게 파는곳을 발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원한 한국의 캡틴 박지성이 몸 담았던 축구 팀 누구나 잘 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고르고 싶었지만 입는 분들이 너무 많아 돋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유니폼을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선택한 축구유

'도쿄 소라마치', 스카이 트리 기슭에 도내 최대급 312개 점포

'도쿄 소라마치', 스카이 트리 기슭에 도내 최대급 312개 점포

4ever-ing|2012년 5월 20일

22일 개업하는 '도쿄 스카이 트리 타운'의 상업 시설 '도쿄 소라마치'가 18일 보도진에 공개되었다. '신·시가류'을 컨셉으로, 새로운 변두리의 매력을 발신하는 시설로서 패션과 잡화, 스위츠, 레스토랑 등 전문점을 중심으로 상업 시설로는 도내 최대인 312개 점포를 전개. 신 업종이나 도내에서 최초로 상업 시설 첫 점포도 많아, 도쿄의 신명소의 기슭에 버라이어티 풍부한 '거리'가 오픈한다. 도쿄 소라마치는 도쿄 스카이 트리 타운의 이스트 야드, 타워 야드, 웨스트 야드의 3구역에 나뉘어 있으며, 상업 시설 면적은 약 5만 2,000 평방 미터. 영업 시간은 물건 판매가 오전 10시~오후 9시, 레스토랑은 오전 11시~오후 11시. 전체 312개 점포 중 신업종 88점포, 도내 첫 점포가 17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