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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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가 본 맹기용의 요리는?

박준우가 본 맹기용의 요리는?

BEST지식|2015년 6월 14일

내일은 드디어 냉장고를 부탁해 하는 날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괴식논란을 떠나 맹기용셰프가 들어와서 약간 요리대결에서의 긴장감이 떨어진듯 하여 별로이지만, 뭐 제작진이 어떻게든 잘 만들어 가리라 믿어봅니다. 그나저나 괴식이라고 혹평을 받았던 맹모닝이 실제로 있는 음식이라는데서 더욱 깜짝 놀랐네요. (역시 털그래 박준우님의 방대한 지식은 존경~존경~)스칸디나비아 쪽에서 이런 류의 샌드위치가 있다고 하네요. (역시 전문가의 정리는 뭔가 신뢰가...ㅠ.ㅠ)뭐 맹셰프가 진짜로 그런쪽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는지 어땟는지는 모르지만 어찌됐든 박준우 기자의 이야기는 항상 재밌다는~이 와중에 SNS 셀카로 실검에 숟가락얹으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은 풍작가는 '단지 또 먹고싶었을뿐' 이라며 역시나 기인다운 면모를

그때 김풍 작가는 왜 까불었을까?

그때 김풍 작가는 왜 까불었을까?

쥴리엣 갤러리|2015년 5월 28일

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추측일 뿐이며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순전히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에서 김풍 작가는 정식 셰프가 아니라서 그런지 실제 주방에서라면 상상도 못할 일을 거리낌 없이 하곤 한다. 휘파람을 분다던가, 노래를 부른다던가, 자기 요리 준비를 남에게 맡기거나 대결 도중에 상대를 가볍게 놀리곤 한다. 는 예능인이 아닌 전문 셰프들이 잔뜩 나오는 방송이다. 그래서 셰프들에게 약한 개그나 의외성을 가진 요리를 담당하는 것이 김풍 작가의 역할로 보여졌다. 즉, 에서 가벼움을 맡고 있달까. 김풍 작가 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그 프로는 예능보다는 요리 전문 프로가 됐을 것이다.그런데 5월 25일 말도 많고

맹모닝 사건을 보고.

맹모닝 사건을 보고.

Lair of the xian |2015년 5월 26일

저는 요리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게임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니 게임 가지고 비유를 하겠습니다. 비린 냄새를 잡는 것이 꽁치라는 식재료의 가장 큰 문제인데 그걸 못 잡아서 '냄새만 잡았으면 좋았을거다'라는 평을 들은 건. 어떤 게임이 재미가 없는 게 가장 큰 문제인데 '재미만 있으면 좋았을거다'라는 평을 들은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결론 -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 - The xian - P.S. 화면 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에서 캡쳐

내가 맹기용 셰프에게 놀란 것

쥴리엣 갤러리|2015년 5월 26일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가 굉장히 핫하다. 새로 들어온 맹기용 셰프가 만든 음식의 비쥬얼이나 맛이 기대 이하라서 사람들이 좀 실망한 것 같다. 나는 그때 다림질을 하면서 본방을 봤던 터라 이원일 셰프와 맹기용 셰프의 대결을 제대로 못봤다. 어차피 첫방에서 손도 덜덜 떨던 사람이 음식을 제대로 요리하기는 힘들 거라 여겼고, 이번 맹 셰프의 패배도 크게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다만 다림질 하면서 대충 보던 와중에도 내가 고개를 갸우뚱한 일이 있었다. 맹 셰프 손이 굉장히 곱다고... 셰프란 직업이 손이 고울 수가 있던가? 물과 불, 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직업인데 손이 곱다고 하니 이해가 되질 않았다. 대가인 이연복 셰프도 칼질하다 손 베이는 마당에. 의심은 하면 할 수록 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