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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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드's 브레인 스토밍. <초큼 위험한 발언과 경솔한 가정법>
1. 신선한 러브코메디라고? 러브코메디라는 장르게 얽메여있는데 어떻게 신선할 수 있을까? 2. 그러니까 그죄용을 빨아야 합니다. 폭발해라 가유스! 3. 국내 라노베 생산자층과 소비층은 분리되어있다기에는 너무 가깝다. 좋게 말하면 친근하고 나쁘게 말하면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경의와 존중이 사라질 수도 있다. 지금 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후자에 가깝다고 보여진다. 어차피 거진 수입품에 의존하는데다 그놈의 수입품도 신작은 거의 안보는 추세로 돌아선지 오래라서 별 상관은 없지만서도... 물론 거리감 문제뿐만 아니라 텍본 문제라던가, 오역문제라던가....서로에 대한 불신은 생각보다 뿌리깊다.(동일선상에서 놓기에는 좀 거식한 문제긴
중2병~ 매드, Chu-ni Zero(중2 제로)
유튜브 올렸더니 이것들이 자꾸 저작권이 어쩌고 하면서 음소거 시키는데... 우테이테가 부른 것도 적용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_-; 무튼 이것또한 싱크로가 일품. 전투장면들만 늘어놓으니 박력넘치고 좋네요? 다른 애니메이션이 돼버렸어 ㅋㅋㅋㅋㅋ 원본 주소-http://www.nicovideo.jp/watch/sm19123699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화를 봤어요.
어머나, 여기가 어디죠? 이상한 집이네? 아, 이글루구나. 중2병 중2병! 중2병! ...이 가열차게 난무하는(개그적 의미로)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화입니다. 12년 4/4분기 그러니까 10월 신작 애니이고 매주 목요일 0시 30분 방영입니다. 제작은 쿄애니. 2분기 내내 빙과로 숨가쁘게 달리더니 쉬지도 않고 바로 신작을 내네요. 그래서 말인데 감상을 해볼까 합니다. 네? 처음부터 감상글이었는데요. 이 사람들도 참, 뭘 상상한 거야. 음. 내용은 별 거 없습니다. 주인공인 토가시 유우타는 중2병입니다. ....아 미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