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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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극이 가공fiction이라면

어차피 사극이 가공fiction이라면

배운 게 도둑질이고, 개눈에는 똥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니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다 보니 눈에 사극만이 흥미롭게 들어오네영 어차피 사극이 가공fiction이라면 이 정도 발칙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영 어젯밤 바보상자 유선 방송에서 공개한 "유어 하이니스"(2011)를 보면서 내내 느낀 감정이어영 배우들 또한 제법 낯익은 얼굴도 보이네영 브이포벤데타(2005)에서 이비 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먼을 비롯하여 밴드오브브라더스(2001)에서 리처드 윈터스 배역을 맡은 데미안 루이스도 보여영 그러고 보면, 스파르타쿠스(2010)가 우리에게 공개된 뒤, 그것을 따라 한 야차(2010)라는 사극이 있던 것으로 기억해영 억지로 끌어들인다면 "유어 하이니스"에 견줄 사극이라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 정도라 하겠지

Hanna Mangan Lawrence & Chloe Moretz

Hanna Mangan Lawrence & Chloe Moretz

최근 푹 빠져있는 두 여배우.한나 망간 로렌스.매력짜응 이라고 말할 수 있다.X라는 영화에서 참 곱디 고운 창녀로.스파르타쿠스 시즌2 에서도 누구의 앙칼진 앙칼진 여동생으로 나옴.그담이클로이 모레츠!킥애스에서 힛걸의 역활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아역배우지만 요즘 폭풀 성장으로 매력발산중임.묘하게 매력적인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