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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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93회::황기찬+노숙자=은혜를 악으로 갚는 개소리 아들과 엄마, 이태오=그림 사기극?
"여왕의 집 93회"를 보는데 황기찬(박윤재)과 노숙자(이보희)는 친아들과 친엄마인 걸 너무 대놓고 증명해대서 나를 웃겼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 강재인(함은정)과 결혼하기 전에 황기찬(박윤재)은 잘 나가는 검사였던 걸로 보인다. 또한 '황기찬의 집안'도 "강재인 집안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중산층 중에 탑 수준으로 부유한 집안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황기찬의 집안'은 황기찬과 강재인(함은정)의 결혼 때문에 이전보다 더 엄청난 집안이 될 수 있었다. 그리고 강재인이 말했던 것 같은데, 강재인은 황기찬을 조건 없이 사랑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황기찬은 자기 집안의 급도 높여.......

여왕의 집 91회::강세리=이태오 베개 살인 시도
"여왕의 집 91회"에서도 노숙자(이보희),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는 위기에서 벗어나기는커녕, 위기라는 늪 속에 더 빠져든다. 우선 노숙자(이보희)에게 '60억 기부 복수'를 한 "김도윤 가족"은 '노숙자 가족'에게 당한 화재 사고와 보험 사기를 기자들에게 싹 다 알려 버리고, 결국 황기찬(박윤재)은 부정적으로 큰 이슈가 된다. 강미란(강경헌)에 따르면 황기찬 때문에 회사에 전화로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회사 전화가 먹통이 됐을 정도라고 한다. "오너 리스크"로 전락한 황기찬은 강재인(함은정)에게 김도윤(서준영)을 미친놈이라고 운운하며 "과거에 저지른 짓.......

여왕의 집 85회::진짜 캐서린의 친오빠=유명 아트 딜러 태오 리?, 노숙자 60억!!!
"여왕의 집 85회"도 강세리(이가령)+황기찬(박윤재)+노숙자(이보희)가 계속 망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85회에서는 강세리(이가령)의 캐서린 정체가 드러난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캐서린은 강세리가 만든 위조 신분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했지만, 15년도 더 전에 실종된 인물. 그리고 "진짜 캐서린"은 아직도 실종 상태이고, 유명 아트 딜러라는 캐서린의 친오빠=이태오? 태오 리?가 동생인 캐서린을 여전히 찾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 태오 리는 곧 한국에 들어올 예정. "86회 예고"를 보니까 86회에는 태오 리가 출연을 해서 활약을 펼칠 것 같다. - 정오성(김현균)은 지인들 중 예술에 조.......

여왕의 집 83회::정오성=화공산 옆 고속도로로 노숙자에게 복수 시작
"여왕의 집 83회"는 사이다와 재미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럼 "여왕의 집 83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황나라(전혜지) 때문에 의도치 않게 '과거 화재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된 "김도윤 가족". 그리고 "김도윤 가족"을 상대로 보험 사기를 친 사람까지 잡혀, "김도윤 가족"은 화재 사고+보험+노숙자(이보희)의 삼각관계를 다 알게 됐다. 그래서 "김도윤 가족"이 노숙자(이보희)를 어떻게 응징할지 궁금했는데, 예고에서 나온 대로 정오성(김현균)은 노숙자를 상대로 미남계 전략을 쓴다. 그리고 정오성(김현균)이 화공산 옆 고속도로와 엮인 부동산 투자를 운운한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