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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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까진 단독 1G

만우절/어제 경기 보면서 대충 대충 받은 느낌 외야 수비에서 어깨는 비약적인 발전. 나머지도 전반적으로 발전. 임훈이 이대형보단 수비범위는 살짝 작은거 같지만 어깨등이 나아서 상위 호환정도는 되는듯. 이진영도 어깨야 꿇리진 않았겠지만 레인지가... 이천웅은 수비폼만 보면 한숨이 나오는데 (중앙펜스 100m에서 뭘 배웠겠냐만서도) 송구는 괜찮긴 한거같다. 근데 센스는 좀 아쉬운 부분. 대괄이가 어깨가 좋다고 냅다 3루에 던지지 않았던건 어제처럼 타자가 2루로 뛸수 있다는 문제때문이지. 만우절날 경기는 좀 보다보니 주심 김풍기지? 싶었는데 레알.특유의 카와이한 별모양 스트라이크존은 여전하시군여. 그나마 팀 구분 없는 공평한 별모양이니 이해했지만. 양상문은 좀 빠른 교체를 선호하는 성향

주말 개막전 시리즈 - 1승1패

곰돌씨의 움막|2015년 3월 29일

경기력 면에서는 크게 흠잡을대 없는 2연전 이었습니다. 다만 어제 오늘 참 운이 안따라 주고 상대 호수비에 걸려드는 모습이 아쉽네요. 서건창과 유한준에게 몇개가 막히는 건지.. 안타성 타구가계속 걸려들면서 어려운 경기를 이어갔습니다. 반면에 어제 넥센의 수비수 충돌이라던지 오늘 2루베이스맞고 튀어오른 공등.. 약간의 운이 따라주는 모습들도있었고. 수비가 전체적으로 괜찮은데 반해서 아직 외야 중계는조금더 손을 봐야 할듯 싶습니다. 생각해 보면 외야에 새얼굴이 들어오고 포지션 변경도 이루어진걸감안 하면 나쁘진 않았다 정도네요. 권용관이 유격수를 계속 보고 있는데.. 시즌 끝까지권용관이 자리를 지킬 거라곤 생각 안 하지만 노장임에도 수비 집중력을 보이지 못하는 모습은 많이아쉽습니다. 그래도 아직 큰 실수

[유럽축구]2차전 올인의 첼시....

[유럽축구]2차전 올인의 첼시....

완전10백수비를 들고나온 첼시... 에이스 아자르도 없고 최전방에서 그나마 해주는 에투도 부상... 수비적으로 나올거는 예상했지만 10백은 예상 못했다...;; 원정골의 중요성은 누구보다 잘 알거같은 무형이었기에(뭐 누구나 알고있겠지만은서도) 아틀의 압박수비를 뚫기 어렵다고 생각한 무형은 무승부를 작정한 포메이션을 들고나왔다... 결국 작전은 성공했고 홈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경기할 첼시.... 램파드와 미켈은 카드트러블에 걸려 못나오고 결국 하미레스와 다비드루이스 조합으로 나올것같다.... 문제는 부상선수들인데....오늘 부상의 체흐와 존테리...그리고 에투와 아자르도 있는데... 아자르는 예정대로라면 돌아오겠지만 나머지 3명은 불투명.....

[kbl] 개막 2연전 종료-초반 2연승을 거둔 팀들에 대한 잡담

지난 주 토요일 2013-14시즌 한국 프로농구 시즌이 개막되어, 10개 팀이 각 두 경기 씩을 소화하며 개막 2연전 일정을 마쳤습니다. 현재 모비스와 동부, KCC가 2연승으로 초반 좋은 흐름을 탔으며, 삼성과 엘지, KT, SK가 1승 1패, 그리고 전랜과 오리온스, 그리고 KGC가 2연패로 첫 두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틀 동안 모든 경기를 지켜보지는 못했고(응원팀인 모비스 경기만 간신히 챙겨보았군요), 실시간으로 챙겨보지 못한 경기는 간단히 하이라이트와 박스 스코어 정도만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시즌 개막 전 개인적인 예상은 모비-SK의 2강 엘지-동부-KGC-오리온스-전랜의 5중, 그리고 KCC-KT-삼성의 3약 정도로 예상하였고 6강 막차 자리를 놓고 오리온스와 3약으로 구분한 세팀이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