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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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posts[안면도] 목조목조한 카페 구경, 멜로우데이즈
커피와 케이크도 맛있었지만 카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사람도 없어서 빠르게 스케치하기만 했지만 많이 찍었던 멜로우데이즈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또 어떻게 꾸밀지 기대되는~ ㅎㅎ 창가 자리도 바로~ 창가에 몇 시간 있어봤는데 외풍이나 뭐 그런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꽤 잘 지어진 느낌이라 좋았던~ 벽난로와 함께 공간이 딱 좋던~ 부엉부엉~ 액자같이 좋았던~ 독립된 공간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네요~ 생화는 여기만 있었는데 힘들지만 다른 테이블도 하나씩 놓아져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ㅎㅎ 워낙 층고가 높다보니 실링팬과 샹들리에같은 등도 꽤나 많이 있습니다. 입구 바로 안쪽의
[종로] 북한산제빵소 카페 산책 - 2, 광화문점
1편에 이어서 2층 실내 구경을~ 같이 겜하는 커플 부럽~~ 골방같은 공간도 있어서 좋던~ 아기자기한 소품도~ 1층에 비해 테이블도 많고~ 빛도 잘 들어오고~ 꽤나 넓은 공간이라 좋았네요~ 나빌레라 등도~ 2층은 나무 느낌이 덜하긴 하지만 다른 분위기를 내는건 좋아보이네요~ 케이크는 포장해서 이동~
[종로] 북한산제빵소 카페 산책 - 1, 광화문점
고가빈 커리하우스 건너편에 위치하여 들려본 북한산제빵소입니다. 사람도 적고해서 이리저리 둘러본~ 동네 분위기와 걸맞게 구양옥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정감있어 좋은~ 주문하면서 등도 한 컷~ 1층 내부는 아치형 공간과 테이블로 심플하면서도 정감있게 꾸며놨고~ 중앙에는 빵들이 한가득~ 야외 테이블들도 참 좋았는데 이젠 추워서 한 테이블만 손님이 ㅎㅎ 바깥에서 바라본~ 둘러보다 2층도 좋아보여서~ 올라가며 샹들리에 한 컷~ 작은 온실도 있어 식물들이 많네요~ 야외 테라스도 통일된 디자인으로~ 바로 나무 옆이라 분위기가 좋은~ 코로나와
[홀리데이 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로 유명한 뮤지컬이라는데 모르고 봐서 그런지 더 감동적이었던~ 50년대에 귀향 홀리데이 인이라니 부럽고 요즘에도 잘 어울리는게 흥미로웠네요. 앙상블들을 데리고 시골에서 홀리데이 인을 운영하며 공연해나가는 내용이다보니 극 중 극으로 공연이 많아서 눈이 즐겁고 재밌습니다. 로맨틱 코미디스러운 스토리도 그렇고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앙상블들이 진짜 ㅜㅜ)b 대규모로 합을 맞추는 공연이 많은데 다들 와~ 주연들로 좌부터 코빈 블루, 로라 리 게이어, 브라이스 핑크햄 설마 시작부터 파혼으로 바로 갈 줄이얔ㅋㅋ 다만 다들 노래를 잘부르는데 화음적인 부분에선 그렇게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