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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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블루레이 감상 - 타마코 마켓 1권

애니 블루레이 감상 - 타마코 마켓 1권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27일

타마코 마켓은 [문토], [일상] 등으로 유명한(농담) 쿄토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하여 2013년 1월부터 방영하기 시작한 1쿨(12화) TV애니메이션 입니다. 국내에선 애니플러스에서 동시방영중이며 이번주에 최종화가 방영 될 예정. 그간 본 작품에 대해서 몇 번인가 감상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아리송한 이야기를 쓸데없이 길에 늘어놓아 많은 분들께 하품을 선사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심기일전. 든 것도 많아서 소개할 것도 꽤 되고, 묘한 부분에 대해서도 드릴 말씀이 한바가지니만큼 하품이 아니라 아예 잠을 선사해드리도록 노력해 볼까 합니다.(농담입니다. 농담) 사실 이 작품은 이상한 애니메이션입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일상적인 평범한 캐릭터들과 비현실적인 일부 설정 및 캐릭터들이 아무

타마코 마켓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2)

타마코 마켓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2)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21일

그간 몇 번 쓸데없이 진지한 척 하며(웃음) 이 작품에 대한 감상을 말씀드린 적이 있어 아마 식상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이미 제목부터 아무런 상상력이 없습니다. 예전하고 똑같은 제목(링크)에 덜렁 (2)가 뭡니까 (2)가. 하지만 이런 사소한 데에 신경쓰지 않으신다면, 잠시 고즈넉히 이어지는 글을 보실 시간이 있으시다면, 이제 끝까지 딱 한 화 남은 이 작품에 대해 다시 한 번 제 개인적인 감상을 말씀드릴 기회를 가져볼까 합니다. 저는 이 작품에 대해, 나름대로 좋은 감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마치 가래떡과 같아서 쉽게 물린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비상식적인 이야기(말하는 새, 남국의 왕자님과 그 배필 찾기)가 끼어들기는 했어도 그것이 고추장이나 조미김이 되어 물리는 걸 막는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의 차이점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의 차이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3월 12일

꽃이 피는 첫걸음과 타마코 마켓은 이전에도 몇 번쯤 블로그를 통해 이런저런 개인적인 감상을 말씀드린 작품입니다. 2013년 1분기에 시작하여 현재 방송중인 타마코 마켓의 경우 아직 완결된 것이 아니라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현 시점에서 위 두 작품을 아주 큰 카테고리로 분류하면 '학생들의(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식 미소녀를 앞세운) 일상물' 이라는 장르로 분류하는 데 거의 대부분의 감상하신 분들께서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꾸려가는 일상의 이야기라고 해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감상자의 해석은 다를 수 있기도 하며 본 포스팅에선 순전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조금 묘하게 차이점을 생각해 본 이야기를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차이점, 차이점...아, 그래. 꽃이 피는 첫걸음은

쿄애니 새로운 도전의 애니 영상 CMㅋㅋㅋㅋㅋㅋ

쿄애니 새로운 도전의 애니 영상 CMㅋㅋㅋㅋㅋㅋ

1:風吹けば名無し:2013/03/07(木) 00:51:29.59 ID:8nQNQB30 부녀자가 아니라면 이 이하는 누르지 않는걸 일단 추천합니다만. 전의 새햐얗던 놈들이 조금은 색감을 되찾긴 했네요 9:風吹けば名無し:2013/03/07(木) 00:52:53.93 ID:lKiTuK8u 저기 말이다… 16:風吹けば名無し:2013/03/07(木) 00:54:08.81 ID:dwg8Whfd 부메랑 팬티(황홀) 2:風吹けば名無し:2013/03/07(木) 00:52:01.09 ID:SZu1zClA 오른쪽 애 받았다 4:風吹けば名無し:2013/03/07(木) 00:52:09.20 ID:8Nc9RCUp 젖꼭지 않그리면 반대로 기분 나빠 5:風吹けば名無し:2013/03/07(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