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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posts뒷북 풍화설월: 에델가르트의 경우
뒷북 풍화설월: 디미트리의 경우 "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가 발표된 중에 "풍화설월" 뒷북치기, 이제야 은설의 장, 홍화의 장을 클리어했습니다. 난이도 하드로 올리니 약간의 긴장감도 있고 적당히 재밌어지는게 괜찮네요. 하지만 최적의 조합을 찾겠다고 이리저리 세팅하느라 또 세월아 네월아~~ 오늘의 주인공 에델가르트. 재색 겸비의 도도한 황녀님이라니, 보나마나 인기 최고겠군요. 사전 정보 없이 창월의 장을 먼저 하면서 에델가르트가 실은 읍읍이었다는게 꽤 재밌었던지라 아예 그런 그녀를 주인공으로 하면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는지 무척 궁금했더랬습니다. 어... 근데 배경 설명이 너무 없어요. 그냥 킹왕짱 황녀님이라는 설정으로 끝? 선황의 상태가 상태이니 황위를 이어받는거야 그

파이어 엠블렘 무쌍 풍화설월 동맹 루트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풍화설월 스토리 보러가기 동맹루트에서 팔미라 스토리 너무 얄팍함ㅋㅋㅋ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끝난다. 탈레스는 나오지도 않고, 스토리 종료.(앞으로 어꿈자 어쩔...) 1회차: 34시간.(왕국루트, 노멀) 2회차: 59시간.(제국루트, 하드)(벨레스 영입) 3회차: 77시간.(동맹루트, 하드) 각 루트별 내용, 결말 요약. 1. 왕국루트: 왕국내 반란군 머리통 다 날려버리는게 주내용. 가르그 마크에서 결전. 최종보스는 에델가르트(유아퇴행), 탈레스. 탈레스를 살해하고, 에가짱은 살려줌. 왕국군이 제도로 진격하면서 엔딩. 어꿈자 새끼들은 전멸했고, 왕국, 동맹이 제국 갈라먹을 예정. 중앙교회가 건재하니까, 신

보이스 오브 카드 붙잡힌 마물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보이스 오브 카드 시리즈 보러가기 클리어타임: 12시간 총8장 구성(0장~7장) 보이스 오브 카드 시리즈 3탄. 니어 시리즈로 유명한 요코 타로 최신작. 제목 붙잡힌, 사로잡힌 마물囚われの魔物은 주인공의 마물을 사역할 수 있는 힘을 나타내는 것. 인간과 마물이 대립하는 세계. 주인공 알르에는 마물을 사역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소녀. 알르에는 르골이라는 소년과 만나, 엄마와 마을 사람들을 죽인 마물에 복수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땅 신천지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디렉터: 요코오 타로 시나리오 라이터: 아카바네 요시호(赤羽良保), 아가타 로쿠로(阿方鹿朗) 캐릭터 디자인:후지사카 키미히코(藤坂公彦) 음악: 오카베 케이이치(岡部啓一)
프론트 미션 리메이크 계속?
프론트 미션 리메이크? 어젯밤 닌텐도 다이렉트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닌텐도 다이렉트가 뭔지도 몰랐구만, 뒤늦게 게임을 다시 잡은 아재여~ 어쨌거나 가장 핫한 소식이라면 "왕국의 눈물"로 확정된 젤다 신작이겠고(야숨 시작도 못했;;), 그 다음이라면 아마도 파이어 엠블렘 신작 "인게이지"(풍화설월 아직 반도 못했;;), 그리고 그 외 이것저것 참 많이도 있었는데 제 관심사는 역시나 프론트 미션이었습니다. 10월 발매 예정인 "퍼스트"의 정발 및 한글화 소식은 안타깝게도 아직 들려오지 않는 가운데 그 다음작 "세컨드"의 정보가 빨리도 공개되었더라구요. 하는 김에 같이 돌려버리는 건가?? 시리즈 중 최고작을 뽑으라면 당연히 "퍼스트"겠지만 워낙 여러번 이식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