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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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posts김해 내외동 가챠샵 가챠센 오타쿠 필수 방문 장소
요즘은 일 때문에 시간도 없는 데다가 책을 구매하는 비용 외에는 경제적 여유가 없다 보니 부산 서면 삼정 타워를 비롯해서 여러 굿즈 판매점을 돌아볼 기회가 줄어들었다. 그래서 내심 내가 거주하는 김해에도 그런 가챠샵이나 굿즈 판매점이 생겼으면 했는데… 얼마 전에 우연히 버스를 타고 오다가 김해 내외동에 위치한 가챠샵 가챠센을 목격하게 되었다. 가챠센의 위치는 김해 외동 전통 시장 인근으로, 규모가 르렇게 크지 않더라도 작은 공간에 상당히 다채로운 가챠 상품이 잘 들어와 있었다고 생각한다. 가챠센에서 만난 귀멸의 칼날 보통 이런 가챠샵을 방문한다면 인기 만화 애니메이션 상품은 빠질 수가 없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올해도 뭔가 이벤트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 최근 블로그 운영 잡담)
2014년부터 매년 개최 중인 세계가 평화롭기를 블로그 애니 이벤트 올해도 뭔가 해볼까는 하는데요 ...사실 이제 아이디어가 고갈되었습니다 같은 걸 하면 되지 않나? 하시겠지만 제가 성격상 했던 걸 또 하는 걸 싫어해서 ㅋ... 최근에는 이런 식의 이벤트를 개최 했었고요 사실 올해도 지금 생각 중인 이벤트 제목은 흑백 오타쿠 .. 입니다ㅋㅋ 역대 우승자, 준우승자 분들을 백 오타쿠로 하고 아닌 분들 흑 오타쿠로 해서 뭔가 라운드 식으로 단 한 명을 가리는... 느낌의 이벤트를 구상만 하고 있는데요 이제 나이가 차고 현생이 바빠지다 보니 블로그에 소홀해지고 있습니다 면목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최대한 현생과 양립하면서 꾸준히 유.......

트레바리) 팬덤 레볼루션 2-1
팬덤 레볼루션 : 덕후가 세상을 구한다! 2번째 시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시즌은 '덕후'라는 키워드가 당연히 애니메이션 오타쿠인줄 알고 갔다가 아이돌 팬덤 이야기인 것을 알게되면서 당황하기도 했었는데요, 평소에 이쪽 사람을 만날 일이 없다보니 어딜가서 이런 이야기를 듣나 싶어서 다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각자가 빠진 무언가를 소개하는 자리를 갖게 되었는데요, 저는 당연히 게임 이야기를 했는데 밋밋할 수 밖에 없었어요. 팬질, 덕질을 하는게 아니라 저에게는 게임이 그냥 삶 그 자체니까요. 그 외에 막걸리 덕후, 영화 덕후라던가 반 고흐 덕후, 클래식 연주가 덕후, 고우영 화백님 이야기도.......

독서모임을 위한 작가들의 책 추천, 같이 읽자는 고백
나는 어릴 때부터 친구가 별로 없다 보니 혼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은 시끄러운 소음도 없을 뿐만 아니라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도 없었고,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오직 이야기 속의 세계에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소설을 읽으면서 나는 36살의 당당한 오타쿠로 성장할 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책을 좋아한다고 해도 정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SNS 알고리즘이 나의 취향과 비슷한 콘텐츠를 계속해서 보여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책도 우리는 나의 취향과 비슷한 책을 주로 읽게 된다. 이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책.......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