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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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기만 한데..

츠키노 우사기 / 세일러 문 (CV. 미츠이시 코토노) 키노 마코토 / 세일러 쥬피터 (CV. 코시미즈 아미) 히노 레이 / 세일러 마스 (CV. 사토 리나) 미즈노 아미 / 세일러 머큐리 (CV. 카네모토 히사코) 아이노 미나코 / 세일러 비너스 (CV. 이토 시즈카) 음..누구한텐 추억이고 그렇겠죠. 저한텐 아직도 현역입니다. 매년 심심할때마다 세일러문 TV판 다시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관련 동인지도 열심히 보고(....) 하여튼 제게 있어 세일러문은 흘러간 옛날의 슈퍼스타가 아닙니다. 말하고자 하는건 팬들이 추억보정으로 이러쿵저러쿵 하는 행태인데.. 뭐 취향이랄게 각자 있겠지만 요즘 토에이는 전성기였던 90년대랑 비교해도 굉장히 애니메이션 잘만드는 편입니다. 드래곤볼Z 극장판 신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