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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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posts고! 프린세스 프리큐어에서 갑자기 떠오른 섬뜩한 생각.
공주 후보들 그러니까 그랑 프린세스 후보 중에... 아카기 토와. 왕자와 결혼할 거라면 그건.... 게다가 카나타를 대하는 토와의 태도만 봐도.... 아아... 이거 보는 어른이들 마음이 너무 더럽혀졌어. 이건 안돼!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35화
좀 걸리는 게 피부색도 그렇고 카나타는 토와의 친오빠일까? 이렇게 생각하면 막장드라마 소재로 딱이 되는데.... 아이들 애니인 프리큐어에 그런 게 들어갈 수는 없지 않나? 그러고 보니 작년 프리큐어가 막장드라마 끼가 있었는데 에이.... 작년의 실패를 생각하면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 이번 화도 좀 심심하기는 하다. 카나타 재등장이라는 이슈가 있음에도 뭔가 극적인 게 진행되는 건 아니고 역시 장기 방영물의 약점이랄까? 이러면 딜레마가 하나 생기는데 요새 아니메 경향대로 1쿠르 12화정도의 분량은 사건이 휙휙 스피드감있게 잘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자칫하면 이게 뭥미하는 식으로 내용이 압축되어 알아볼 수 없게 변하거나 일을 크게 벌려놓고 용두사미로 끝날 우려가 있다. 반면 프리큐어같이
소녀혁명! Go!프린세스 프리큐어 34화
이대로 멤버 전원이 아이돌인 프리큐어를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아이돌물은 여아들 사이에서 인기!) 아! 프레쉬가 그랬지. 그러고 보니 그 신필살기는 무슨 블리치의 만해 생각도 나네. 오늘도 악당들 음모는 하나하나 진행되고.... 어쨌든 지루해지기 시작하네. 다음 뭔가 전환점이 필요하지 않을까?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33화!
미스 샤무르는 무술도 뛰어나군요. (그래뵈도 이전에 전 주군의 명을 받들어 전직 음악의 프리큐어와 음악을 내세워 대결을 벌인 적 있었음. 동료 왈 그녀의 앵콜은 아주 길다고...,) 극장판 광고 시작. 듣자하니 이번 프리큐어 올스타즈는 실망스러웠다는데 이번에 만회할 수 있을 것인가? (적이 프리저임.(응?) 그러고 보니 노이즈....) 화장빨 보니 전작에 대해 안티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역시 화장 안한 공주들이 더 예쁘단 말인가? 왠지 당분간은 설렁설렁 또 넘어갈 듯.... 역시 요새 애니가 50화씩 안 만드는 이유가 중간에 늘어지는 부분 때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