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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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LOL]카타리나 꿀잼](https://img.zoomtrend.com/2014/03/22/d0144449_532d923844b7a.jpg)

다들 징크스에 정신이 팔려있을때
카타상향에 미소짓고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최근 칸코레때문에 롤을 소홀히하고 접어가는 시점에서 카타를 상향이라니.. (이번상향은 진짜 가뭄의 단비) 체감하고자 랭겜을 한판 했는데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궁을 즉발로 바꿔준게 제일 고맙네요.

champ story pt. 2.
롤 서버 병신이라서저번에 이어서 어느 정도 해 본 챔프들에 대한 이야기. 쉬바나는 시즌2 막바지에 육식 정글러를 해보려고 생각하다가 개싸움에 강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하게 된 챔프다. 확실히 이 챔프는 당시 '내 정글은 내꺼 니 정글도 내꺼' 마인드로 카정을 도는데 최적화되어 있어 아무무나 피들 같이 초반이 힘든 정글러 털어먹는 재미가 있었으나, 시즌3 이후 강해진 정글몹과 cc 부재라는 큰 걸림돌이 계속 발을 잡아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 었다. 다만, 3:3 맵인 뒤틀린 숲에서는 쉬바나의 강점이 부각되기 때문에 해당 맵에서의 픽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어둠불꽃 쉬바나로 AKB48 춤을 추고 있는 걸 보면 묘하게 웃긴다. 카직스는 전형적으로 컨셉이 맘에 들어서 산 챔프로 첫 AD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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