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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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신작]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화 감상

[10월 신작]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7일

귀엽네.. 그치만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재미를 떠나서 음 뭔가 알쏭달쏭 하기도 하고.. 그래도 일단 캐릭터가 귀엽고 내용 자체도 아직 큰 거부감은 없으니 계속 볼까? 하는 기분. 뭣보다 쟤가 또 타네다 리사였습니다... 또 목소리를 못 알아 들었습니다.. 아아... 왠지 지는 기분이... 흡혈귀를 소재로 한 작품은 대개 평타이상은 치긴 하던데 대부분이 그냥 무난하게 전개되다 무난하게 끝나는 게 많아서... 이건 어떨까 모르겠네요. 아직 제대로 이야기가 진행 된 것도 아니긴 하지만, 이상하게 히메라기가 아카츠키를 빨리 따르기 시작한 느낌이... 원래 죽이는 것까지 생각했던 상대한테 좀 무방비 하달까, 솔직히 히메라기가 아카츠키를 죽일 수 있었을 것 같지도 않긴 합니다만 어찌됐

[10월 신작] 경계의 저편 1화 감상

[10월 신작] 경계의 저편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6일

이런 장면 하나하나에 쿄애니의 느낌이 살아있네.. 저렇게 찔러놓고 다소곳하게 앉는 폼이(...) 쿄애니인 만큼 아니나 다를까 원작이 있는 작품이네요. 원작은 보지 않았지만, 이렇게 또 쿄애니에게 작품을 빼앗기는 작품이 나왔구나(뭐래) 안정과 신뢰의 쿄애니인만큼, 오프닝을 보니 이능물로서 꽤 재미있어보이긴 하는데, 이번 작화는 빙과에 가깝네요. free!도 좀 비슷했던 것 같은데 이제 이 스타일을 쭉 밀고 나갈 생각인가 봅니다. 어찌됐든 메인 성우진은 KENN과 타네다 리사, 치하라 미노리.. 오프닝이 미노링 곡이었는데 아직도 미노링기라이가 낫지 않은 저로서는 좀 미묘. 랄까 애가 비쥬얼은 거의 미오인데 목소리가 미노링... 거기다 성격도 제가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