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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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월드컵최종예선] vs 카타르 - 아..보느라 힘들었다.
대한민국 2 : 1 카타르 끝까지 용 쓰며 보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네요. 우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박수를... 카타르의 시간 끌기 침대 축구, 도발 축구, 교체 축구가 인과응보 징벌 받은 것이라 믿음. 스포츠맨 답게 최선을 다해야지, 리그에서 하던 못된 버릇을 국대 축구까지 끌고 오면 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득점력 빈곤은 참 답답하더군요. 마지막 크로서와 패서, 마무리 짓는 공격수까지 모두 한 끝 씩 모자란 느낌. 예전엔 세계 무대는 몰라도 아시아 무대는 씹어 먹던 공격수들이 끊임 없이 나왔던 것 같은데, 현재 저물어 가고 있는 이동국 선수를 끝으로 대가 끊겨 버린 것 같습니다. 박주영 선수의 정체 혹은 퇴보(?)가 안타깝기 그지 없고, 우리 리그 내에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최종 예선경기] 대한민국 VS 카타르](https://img.zoomtrend.com/2013/03/27/c0129792_51519dbf3b4af.jpg)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최종 예선경기] 대한민국 VS 카타르
루리웹을 하느라 전반전 시청을 못하였다. 별 수 없이 후반전 부터 시청을 했는데 0 : 0 상황 이었다. 기성용의 패스, 이청용의 사이드 돌파 등 많은 공격이 이루어졌지만 김신욱의 잦은 실수로 맥이 끊겼다. 하지만 후반 15분, 이근호의 헤딩 골로 대한민국이 선취점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3분 후 후반 18분, 칼판의 슈팅 동점골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어서 카타르의 비겁한 행보가 시작되었다. 경기 내내 시간을 끄는 행위를 하였는데 후반 45분 까지 끝나고 추가시간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를 2명 이나 교체 하는 등 비신사적인 행위를 하였다. 또, 파울을 만들어놓고 시비를 걸어 두 팀간의 몸싸움 까지 번지게 되었다. 특히, 기성용이 적극적으로 싸움에 동조하여
국대 최종예선 vs 우즈벡전
- 전체적으로 일진이 좋지 못한 날이었음. 두 개의 실점도 좀 어중이떠중이하게 들어간 면이 크고, 평가전 없이 치룬 경기다 보니 선수들 호흡도 그닥이었고.. 잔디 적응도 별로 안되어있고, " 그동안 평가전 한 번 할 시간은 있지 않았나.. 발 좀 맞춰봤음 좋았으련만." 그런 생각도 들지만, 홈에서 평가전 하고 원정 치루자니 체력 문제가 심하고.. 경기력과 체력 중에서 후자를 택한 최 감독의 결단이다. 결과적으론 다소 아쉽지만 우리가 뭐라 할 입장은 못된다. - 우즈벡 선수들이 코너킥에서 6야드 박스 안에 그냥 밀집하는 전술을 썼다. 갸들 견제할려고 울 선수들도 그 안에 다 들가게 되니 골키퍼 입장에선 난장판.. 코너킥 궤도만 어느정도 보장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