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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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극장판 시청소감.(응?)

칸코레 극장판 시청소감.(응?)

안경산업공단|2017년 9월 4일

마음이 너무 울적해서 이 시간까지 잠도 안오고...뭔가 또 본격적으로 일을 벌이기에는 시간이 늦었고...야식은 요즘 입맛이 급락하야... 솔직히 요즘은 뭘봐도 입맛이 동하지 않는 요상한... 그래서 며칠 만에 여기저기 비비고 돌아다니다가(?) 뜬 걸 발견하고는 시청. 하아...왠지 답이 안 나온다아~그래도 봤으니 일단 스포닝 풀...아니아니...스포일러 가득한 리뷰를... 스크롤 압박에 주의하면서 천천히 즐기시길. 쵸카이와 친구들.세상에나... 작은 친구까지 안경을...그냥 안경함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우후훗~일단 근처의 심해서함들은 처리를 했습니다만,또 다른 곳에서 밀려오는 심해서함들.쵸카이 쵸카와이???뭐 하여튼 그런 드립도 어디선가 본 기억이...그도 그럴게 칸코레 서비스 초기에 한 반년 정도

응딩이...응딩이...

응딩이...응딩이...

약정의 자막 약정|2017년 9월 3일

싫어... 난 이 지옥에서 빠져나가고 싶어...... 는 라스단 진입했습니다. 하루 HP1000씩 야금야금 까먹는 계획을 세웠는데 생각보다 빨리 3일만에 라스단에 진입했내요. 사실 2일차에 연달아 S승리 2회가 안 났다면 일정이 하루정도 밀렸을듯 싶습니다 <- 지금까지 상황으로 견적을 낸다면 올보강+해상보급+다메콘/여신으로 도배하면 충분히 승산은 있다곤 보는데 일단은 운빨좆망 기믹에 걸어보고 박아볼까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뭐 돈의 힘을 써야죠 뭐 <-(자원이 남아서 이러고 있다 이거다)

이번 이벤트에 파산 위기를 몇 번이나 맞는 거냐

이번 이벤트에 파산 위기를 몇 번이나 맞는 거냐

연탄강은 모으기 쉬우니까 그렇다 치자. 근데 보키는 아니잖아 ?! 오늘 하루, 보키 2만을 갈갈이해서 루이지 토렐리를 영입했습니다. ...공략 자체는 그냥 2함대에 다메콘 끼워서 깡으로 들이미는 편성으로 갔는데 (어차피 대파가 난다고 해도, 보방 기준으로 2함대 교전 이전에 게임은 끝나니깐요) E-6 자체가 어느 정도 항공전력 운용을 해야 안정적으로 가기 때문에 보키가 필수적으로 갈려나간다고 보면 됩니다... 가끔 운이 없었을 때 다메콘이 터지긴 했는데, 대파 회항에 따른 기회비용 상실과 직딩이라는 시간적 제약을 생각한다면 그깟 다메콘 몇 개쯤이야... (사실 오늘도 출근해서 시간이 별로 없었습...) 자, 이제 사기리만 남았는데 얘는 어떻게 할 지 생각을 해봐야겠고.

[칸코레] 2017 여름이벤트 E-7

[칸코레] 2017 여름이벤트 E-7

이것저것...|2017년 9월 3일

어느덧 이벤트 시작한지 3주가 넘은..많은 분들이 완주한 여름 이벤트의 마지막 해역을 뒤늦게 완료하였습니다.결과를 보고드리면..난이도 갑을 포기. 병으로 완료하였습니다.최종보스는 구주서희 님이십니다.어딘가의 왕을 연상케하는 멋진 심해서함이십니다.예..이것이 제독의 피를 말리는..시작이자 끝입니다.수많은 도전에서 간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또 희망적인 상황도 수차례 있었느나 마무리를 못해서..결국 갑난이도 막트를 해결하지 못하고 병 기믹(?)을 사용하였습니다.게임외적인 상황의 변화로 병난이도의 전환은 몇일전부터 결심하고 있엇습니다만..갑난이도를 포기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아부라가나인다...예. 물리적으로 아크로열과의 해우가 불가능해 질 수 있는 상황까지 몰렸습니다.연료 1.4만여 가 남은 시점에서 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