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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17년 대규모 여름이벤 종료와 소녀전선

[칸코레] 17년 대규모 여름이벤 종료와 소녀전선

무념무상|2017년 9월 9일

SN과 중추서희 를 이어 이번이 세번째 대규모 해역인듯하다. 컴퓨터가 뻑이가버린탓에 이번엔 시작 끝 모두 폰으로하다보니 틈만나면 기계가 뻗어버리는 상황때문에 유독 힘들었던것같다. 파밍제외한 병클만 연탄 10이 넘어간것도 있지만 뭐 특이점으로는 6월달부터 일명 총박이라는 별명인 소녀전선에 손을대게된점정도 말로만 듣긴했지만 칸코레하면서 시스템적으로 아쉬운점을 잘 참고해서 반영한것같다. 간단한걸 찝어보자면 [통신에러에 대한 대책점] 칸코레 이벤트마다 뷰어를쓰든 어플이나 순정슬쓰든 한번은 겪는 고배가 전투종료후 에러코인데 컨텐츠 소모율 줄이기위해 고안해놓은 키라포인트가 초창기 이벤이면 그래도 부담이 덜하겠지만 회차가 넘어갈수록 부담이 커지는게 흠

[칸코레] 이벤트 - E-7 완료, 간략한 소감

[칸코레] 이벤트 - E-7 완료,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E-7에서 최강의 기믹! 난이도 변경을 사용한 덕에, 올甲질은 실패했습니다.(사실 장비가 좀 아까워서 그렇지, 甲훈장 자체에는 별로 연연하지 않는지라...) 이벤트 정리 포스팅을 별도로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요즘 게을러져서... 칸코레 포스팅도 거의 못 하는지라...(반지 받은 아이들도 있고 해서 근황 포스팅을 하긴 해야 하는데...) 간략한 소감은...기믹질이 너무 많아서 시작도 하기 전, 공략 분석 단계에서 질려버린다.E-7 甲을 제외하고는 실제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았다.짜증 유발이 아닌 좀 더 신선한 이벤트가 필요하겠다. 포기한 E-7 甲을 제외하고, 가장 힘들었던 해역은 E-4 였어요. 그 다음이 E-3 기믹 정도? E-5는 보스를 거의 스트레이트로 깨버

이벤트 완전종료

이벤트 완전종료

그라운드 제로|2017년 9월 9일

아래는 드랍함 자랑 카모이 전에는 보급함이 없어서 예전에 양상보급 쓰는 해역은 엄두도 못냈고,카모이가 아니더라도 은근 일러가 괜찮아서 먹고 싶은 함선인 하야스이가 E7 공략중에 드랍되었습니다.확률 보니까 1% 이하.....ㅓㅜㅑ 진짜 운빨 끝내줬습니다 클리어 중에 보스 가는 길에있던 서희들에게서 아라시가 두번이나 나왔습니다.확률이 생각보다 높던데 없던 함선이라 감사히 먹어야죠. 이상한데 운 쓰는게 아닌가 했는데 그라프 드랍도 딱 20번에 클리어전에 로마 파밍 50번 한거 생각하고 각오하고 들어왔는데 이번 이벤트는 노린 애들이 전부 빨리 나와줘서 감사했습니다. 유짱 한기 더 나왔으면 했지만 시간도 없고, 이미 3호기까지 있어서 여기서 접고 6해역으로 가서 차라 파밍 들어갔습니다뭐 머형암에서도 나오긴

E-7 병클

E-7 병클

그라운드 제로|2017년 9월 9일

나름 쉽게 쉽게 갔는데도 길고 귀찮은 해역이었습니다만일에 갑으로 갔었다면 그냥 지옥을 맛 봤을듯기믹 깨는게 좀 많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병은 귀찮기만 해서 다행입니다 본편 클라스(...) 기항대선에서 정리되는거 보고 식겁했습니다. 일종의 항모서희인줄 알았는데 항전이더군요.클리어+파밍하기는 정말 좋았는데 "ㅅㅂ 좆밥해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신나게 돌았음 중간퇴피도 없고 팝콘도 없고..야전도 거의 없고...갑 난이도 클리어 하는 사람이 병까지 내려오면 이런 참극이 벌어집니다.을 난이도에서 할걸 싶은 생각도 몇번 들었는데 파밍이 말입니다... 클리어도 무난하게 했습니다. 중, 대형함이 느는건 좋죠. 언제나 수가 부족했으니까 다음에는 좀더 여유롭게 편성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