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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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6 posts![칸코레] E-4는 병클로 스킵...](https://img.zoomtrend.com/2017/12/08/f0015392_5a2a10c7dd17a.png)
칸코레] E-4는 병클로 스킵...
을로 주중에 기믹 정리하고 주말에 밀려고 했는데 주말 일정이 생기면서 그럴 여유는 없다... 시덴4야 뭐... 제공 그렇게 빡빡한 해역 요즘 안 나오니까 괜찮겠지... ㅠ 그나저나 병인데도 불행서희 드럽게 안 죽네요. 매서희는 기항대도 결전지원도 안 불렀는데 죽어나가더만...
![[칸코레] 이벤을 깨긴 깼는데 왤케 오묘한 느낌일까..](https://img.zoomtrend.com/2017/12/07/d0010852_5a293a199fe54.png)
[칸코레] 이벤을 깨긴 깼는데 왤케 오묘한 느낌일까..
니시무라 애들이 이벤 끝나고 소감 한마디씩 하는건 참 좋았는데 말이죠... 어차피 갑훈장 안딴지도 꽤 됬고 해역 난이도를 보니 한숨만 나와서 을을갑을 했습니다. 지난 이벤때도 살짝 그랬는데 이번 이벤은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매력없는 보상함, 쓸대없이 복잡한 기믹, 지랄같은 난이도까지...뭐랄까 분명 칸코레의 이벤트는 "축제" 라는 이미지였는데 어느순간 "숙제"가 되어버린 기분입니다.오죽하면 클리어는 어제 6시 즈음이였는데 포스팅은 오늘 하고있으니... 말이 4해역이지 사실상 7~8해역으로 나와야할걸 우겨넣어서 4해역으로 줄인거 같아요.거기다 해역별로 딱지 분배도 모자라서 딱지별로 스타팅도 나뉘고 해역마다 기믹이 서너개씩 들어가니까 이벤 시작하고도 뭘 할수가 없습니다.예전

칸코레 가을 이벤트 종료
자원압박도 그렇고 스트레받기가 싫어서 을을갑 을 로 통과했습니다. 연탄 10만 보키7만 가량 소모한셈이네요. 양동이는 200여개 정도 소모했고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소모가 큰것은 응급수리여신 /자재 소모입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ㅇ벤트에 많이소모한적은 없었는데....막트 가게이지/본게이지에 약 응급수리자재만12개 여신2개를 사용했더군요. 바뀐 지원함대 편성적응에도 애를 먹었고.... 중항순/중순의고증함때문에 중순/항순 2호기를 모항확장이 추가된다면 차차 생각해야겟습니다. 그리고 역시 수전과 전투기의개수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된것같습니다. 사라토가 전투기 개수 퀘스트 때문에 손을 못대고있는 상황인데...나사가 나사가 ㅠㅡㅡ... 이벤트 목표인 운류2호기
![[칸코레] 흐음... 마침내...](https://img.zoomtrend.com/2017/12/06/a0072722_5a2874752c7ae.png)
[칸코레] 흐음... 마침내...
마침내 이르렀노라... 이제사 이르렀는데... 그런데... ... 田中犬子...그냥 돌아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