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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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6 posts![[칸코레] 이벤트 - E-4 완료, 간략한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7/12/10/a0072722_5a2d523d8e7b4.png)
[칸코레] 이벤트 - E-4 완료,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E-4 결국 완료했어요. 여신이 꽤 들어간 것 같군요? 스즈츠키 예쁘게 나왔네요~ 은발 좋아요~ 이번 이벤트는 이 포스팅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략한 소감은...전중이의 광기를 본 것 같다.이 한 마디로 정리되겠지요. 그냥 물 떠놓고 기도하는 것 이외에, 게임 테크닉이 없는 퍼즐/고문에서...난이도를 논하는 것은 난이도에 대한 결례가 될 것 같네요. 후소 자매가 그 기나긴 항로를 멀쩡히 돌파하고, 탄착관측사격을 제대로 때려줄 확률은 얼마나 될런지? 아무튼, 또 하나의 이벤트(?)가 끝났어요. 진수부 정비 좀 해야겠군요. 혹시라도 아직까지 도전중이신 분들 계시면, 마지막까지 힘내세요.잘 안 되시면, 수돗물 말고 성수라도 떠놓고 기도하는 마음
[칸코레] 내일이면 끝나는데
오늘 밤에 역사를 쓰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여신과 마미야를 떡칠하면서 무작정달리기만 해도 시간이 오지게 걸리는지라 E-4를 아직 시작하지 못한 사람은 꽤나 버거울걸로 예상합니다 ...물론 병 난이도라면 쭉쭉 밀어버릴 수도 있을듯? 근데 기믹 작업이 너무 귀찮아서 병이라고 해도 한 두 시간만에 끝낼 분량은 아님 아무튼 막판 스퍼트 중인 제독들의 무운을 빕니다
![[칸코레]어조의 중요성](https://img.zoomtrend.com/2017/12/10/d0126407_5a2d2797dd832.jpg)
![[칸코레]오해를 부르는 대사](https://img.zoomtrend.com/2017/12/10/d0126407_5a2d10490fb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