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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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6 posts![[칸코레]살짝 야한 칸코레](https://img.zoomtrend.com/2018/02/25/d0126407_5a92732a9eca8.jpg)

E-7부터는 다음주 주말에...
마지막에는 편성을 어떻게 할까 싶다가 끝까지 남겨둔 아시가라. 생각보다 큰 활약을 해줘서 고마울 따름. 여기서 저격을 못했으면 아직까지 스트레스 받고 있었겠지... 도중에 A승리...라고 시무룩하고 있었는데 타슈겐트 등장. 이 시점에서 얼마 안 있으면 E-6 정리하고, 남은 시간은 원정이나 얼른 돌려야지 싶었지만... 시간이 이렇게나 지나가버리다니... 내 주말 돌리도 !! ...어차피 시간 남아있어도 할 거라고는 칸코레 밖에 없지만... 이 게임의 제일 안좋은 점이라면 뭔가를 하기도 전에 탈출구가 막혀버리는 운빨좆망에 있음. 솔직히 공습이라던가 잠수함 선제뇌격은 우리가 어떻게 잘한다고 해서 100% 만족할만한 예방책이 나오지가 않음.
![[曰.][칸코레] 개장 겸 결혼(가)](https://img.zoomtrend.com/2018/02/25/c0028679_5a9236a19f746.png)
[曰.][칸코레] 개장 겸 결혼(가)
曰. 그럭저럭. ... 앜끄로-얄에 박습니다. 보강은 뚫어놓은지 오래. 무사시 2차 개장. 자원들어가는거며 훈장에 포병자재, 전투상보까지 이게 게임이냐... 乙E4 가게이지 깍다가 나온 저비스.루급방에서 비틀고 있습니다. 병으로 내려야 하나 고민중
![[칸코레] 나의 성조기는 죽었어! 이젠 없어!!](https://img.zoomtrend.com/2018/02/24/f0130086_5a91a999c0e23.png)
[칸코레] 나의 성조기는 죽었어! 이젠 없어!!
O SAY DOES THAT 오, 말해주오 THE STAR-SPANGLED BANNER 성조기는 ?! 오. 그대는 기억하는가, 새벽 여명 너머, 황혼의 수평선에서 우리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환호했던 우리의 전함과 항공모함이 당당히 등장했던 모습을 그러나 이제 우리 앞에는 감춰졌던 악랄한 마수가 그 끔찍함을 드러내고 있는데 자유는 땅에 떨어지고 용감했던 자들은 모두 숨었는가 오만한 다나카스의 비열한 악행이 계속된다면 이 게임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