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Posts
5916 posts![[칸코레] E-7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8/03/15/a0056931_5aaa66a4392a0.png)
[칸코레] E-7 클리어
마지막 한 방은 키타카미의 컷인으로- 야전 들어갈 때까지 공모서희 하나밖에 정리된 게 없었지만 일단 야전 멤버는 멀쩡한 편이어서 화력 자체는 기대해봄직 했는데 지원함대로 야마토가 와주면서 남아있던 공모서희 하나와 전함서희 하나도 삭제를 해준 덕분에 아주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이상적인 상황을 만들기 위해 시행착오는 몇 번 거치긴 했지만(...) 칸코레 1기 ED은 클리어한 사람만의 특권이겠죠 과연 5, 6월 즈음에 봄 이벤트를 구경할 수 있을까... -ㅅ-;; 2기 제대로 넘어갈 수 있을런지 'ㅅ'a 시나노는 안 나왔지만 설마했던 에섹스 항모가 대미를 장식하는군요 말이 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전 시바후 그림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괜
![[칸코레]만성피로인 당신을 위한 한마디](https://img.zoomtrend.com/2018/03/15/d0126407_5aaa47c1c66e5.jpg)
![[칸코레] E-7 전반전 통과](https://img.zoomtrend.com/2018/03/14/a0056931_5aa92f189b975.png)
[칸코레] E-7 전반전 통과
놀랍게도 아래 4명이 모두 기함에게 공격을 가한데다가 키타가미가 컷인으로 전함수귀개를 빈사내놓은 것을 마지막 즈이호가 항공컷인으로 크리를 뽑아내면서 격파하는데 성공- 1이 남아도 그놈의 무지막지한 장갑 때문에 격침이 굉장히 어려운 편인데 컷인+숙련도+특효 보정까지 겹친 즈이호는 과연 이번 이벤트의 핀치 히터였습니다 왜 다들 즈이호를 끼고 다니는지 알 거 같네요 후반전이 열렸으니 기믹 해제하러 ㄱㄱ...
티켓이 없어도 나는 사세보로 간다
깡 이벤트는 끽해야 2년 전에 아키바에서 열렸던 성우 토크쇼에 참여한 게 전부지만 대충 시간 돌아가는 거 생각하면 그렇게 대규모는 아닐 것 같고 (실제로 사세보에 사람을 그렇게 많이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있지도 않고) 그냥 칸코레 핑계대로 사세보 (일본 최서단....) 놀러간다고 생각하는 게 맞죠. 솔직히 이번에는 오아라이에 있는 카이라쿠 페스타랑 겹치는 바람에 어디를 갈까 고민도 되게 많이 했는데, 고민하는 사이에 내가 예약할 수 있는 비행기표는 점점 사라져가고... 거기다 올해는 불꽃놀이가 없다고 ?! 그렇다면 이번에는 한 번도 안 가본 사세보로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요새 출근하는 것만으로도 엄청 스트레스에 일을 하는 의미를 못 찾겠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