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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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칸코레 시작해버렸습니다(....)

결국 칸코레 시작해버렸습니다(....)

덕질의 의미|2013년 9월 20일

안 하긴 개뿔..... 듣기로 예전 부족전쟁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기에(꽤 다르지만) 하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안 하고 있었는데 지인들이 죄다 칸코레 이야기만 하는 바람에 저도 결국 아ㅜㅜ 메인 화면에 있는 아카기는 퀘스트 하면서 모인 자원으로 공모 레시피 넣어서 만들었더니 어찌 먹긴 했는데 하도 자원을 많이 먹어서 좀 쓰다가 창고로 보낸 상태.(...) 걍 경순양함, 중순양함에서 일러 예쁜 애들이나 키우면 되겠지...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아니나 다를까 한참 폴더 정리 하다가 이거 시작하면서 폴더 정리가 거의 진척이 안 되어버리긴 했는데(...) 초반에야 퀘스트 클리어 하면서 자원이 빠르게 모이니까 이것저것 할 수 있었지만 갈수록 간간히 원정 보내는 것 외에는 자원 모이길

[칸코레]슬슬 힘드네요

[칸코레]슬슬 힘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전함,중순같은거 올려서 투닥투닥 치고박는 방식보다는 경순,구축으로 야전으로 돌아가서 다 쌈싸먹는거 좋아하는 야전바보라서 지금 소대가 경순2대, 구축 3대, 전함 1대인데 확실히 야전으로 돌아가면 뿌왕뿌뿌뿜하면서 잘 싸웁니다만 야간넘어가기 전에 다들 중or대파야(....) 회피력이 좋다고 해도 한대만 맞으면 다들 옷이 찢어져버리니 물론 보기는 좋습니다만 이거 불안해서 진행을 못하겠네요 그 와중에 구축한대 굉침시킨건 안자랑..... 이거 함대구성을 바꿔야 하나 싶기는 한데 중순도 야전에 좋다고는 하는데 하지만 구축과 경순인걸! 몸은 약하지만 야전만큼은 강한걸!! 한대만 맞으면 옷이 찢어지는걸!!! .......나는 과연 어디까지 진행이 가능할것인가

[칸코레]시마카제 먹었다

[칸코레]시마카제 먹었다

드디어 시마카제가 떴습니다 몇번의 실패끝에 겨우 먹었습니다만 그래요 시마카제는 귀엽죠 하지만 난 시마카제보다 저 포탑이 더 귀여운걸! 으아 포탑쨔응 뭐 어쨌건 시마카제도 먹었으니 파손시키고 오겠습니다 P.S. 전 변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