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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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돌파
<2-4 돌파의 주역들> 오늘 8번이나 도전한 2-4. 보스 조우는 4번이나 했는데, 어째서인지 4번 다 전함 플래그쉽1 전함 엘리트1 구축 엘리트2의 최악의 조합만 조우 나침반이 계속 북서쪽 루트(5연전)로 보내버리는 바람에 너덜너덜해진 상태에서의 전투에도 불구하고 3번의 전술적패배를 딛고 2-4를 클리어 했습니다. 플래그쉽과 엘리트 전함을 깨트린 밥카기 다른 엘리트함들을 죄다 작살내준 소류 충실한 몸빵이 되준 콩고, 히에이, 무츠. 히류요? 몰라요. 중간에 중파당해서 일 안했음. 미안하다 밥카기. 다시는 밥 많이 먹는다고 뭐라 안할게. 그리고 마침 KONGKOU양이 개조레벨이길래 개조 오늘은 강재가 파탄났습니다

드디어 2-4 돌파
최대한 만전의 상태를 기하고자 연습으로 전원 반짝이를 만든 후에 돌격하는 식으로 트라이를 했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번 들이대봤습니다. 수리독이 비어있기도 해서 일단 좀 내보내서 상처 내고 오자는 식이었는데... 왠지 나침반녀가 북동쪽으로 보내주더군요. 오오! 게다가 두번째 적도 전함 하나에 중순이라는 간소한 구성. 느낌이 좋아! 세번째는 기분 탓, 지화자! 그나마 네번째에서 키리시마가 느닷없이 중파 뜨는 바람에 조마조마했습니다만... 일주일만에 온 기회와 귀중한 키리시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왠지 도박적으로 진격을 눌렀습니다. (뭐, 스톡에 키리시마가 두척 더 있었고, 중파라곤 해도 키리시마의 남은 내구가 30대라 어떻게든 되겠지 싶었지요.) 적은 플랙쉽 전함, 엘리트 전함, 노말 전함, 중순,

제 제독실은 이렇습니다
가구장인이 없으니 여기서 더 변화를 주기는 조금 힘드려나 소박함을 추구하다 보니 무슨 다실같이 되었네요. 다만 바닥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좀 밝고 따뜻한 바닥이 있으면 좋을텐데... 그나저나 2-4 남서쪽은 진짜....현재 카운트:북서쪽:1남서쪽:2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