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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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함대 콜렉션) 시작했습니다.
소문의 칸코레(함대 콜렉션)을 시작했습니다. 개발진이 통칭 '카미가제'를 혐오하는 수준이기에 관련 묘사도 제로.인터뷰대로 우익적인 요소는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극히 일부 대사가 미묘하긴한데 어디까지나 미묘한 수준이고 오히려 자학개그로 승화한 수준입니다.연습중 침몰한 경우라면 관련된 도짓코(덤벙이) 관련 대사등으로 철저하게 원제 고증(?)을 하고 있습니다.포지티브나 네거티브를 전부 반영하여 자칫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는 부분등에 중심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이런 배경의 물건이라면 흔히 등장할 욱일승천기 조차 안보입니다.(타 국가에 논란을 주지 않기 위한 이유나 최근 일본 우경화에 따른 반발등에 따른 이유도 없지는 않겠습니다만) 사실 함대라는 성격은 2차 세계대전과 같이 상당히 속쓰린 시대에
![[칸코레] 오늘의 소소한 득](https://img.zoomtrend.com/2013/09/30/f0074989_524846142d0f8.jpg)
[칸코레] 오늘의 소소한 득
오늘 일퀘하다가 나온 것들입니다 :D 별이 세 개라 그런지 보는 제 마음도 흡족해지네요. 부족했던 대공전력에 많이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정규항모 쓸만한 게 아카기밖에 없는고로... 아카기 힘내줘.. 그리고 일퀘하면서 돌린 레시피에서 나온 잠수함 168양... 덕분에 3-2-1 레벨링이 아주 수월해졌습니다. 정말 잠수함 효율 최고네요. 드디어 만났다 ㅠㅠ 3-2-1 뺑뺑이 하던 도중 입수한 키리시마입니다. 남들 그렇게 잘나온다는 키리시마가 나는 왜이리도 안 나오는지 (.. ) 그래도 이제 4함대까지 콩고 하나만 남았네요. 콩고쨩 어서 와주지 않으련... 너를 위해 홍차세트도 장만해 놨거늘 여러모로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이였네요. 그나저나 언제 4함대 뚫고 이 지긋지긋한 오일쇼크를 탈출할지..
![[스크롤 압박] 어느 일본에 있는 메이냥이 지른 목록 - 칸코레](https://img.zoomtrend.com/2013/09/30/b0041225_524834b83ac48.jpg)
[스크롤 압박] 어느 일본에 있는 메이냥이 지른 목록 - 칸코레
일본 오자마자 일이나 방청소, 등록작업등으로 바빠서 포스팅할 틈도 없고, 체력도 매우 저하된 상태네요. 일일히 코멘트 붙이기 힘들어 그냥 이러고 산다는 것만 올려볼게요. 제독은 이만 자야지 내일 출근을..
![[칸코레]2-4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09/30/b0054599_52477c838d625.jpg)
[칸코레]2-4 클리어
어제는 시험 볼 게 있어서 잘 못하고, 오늘 아침 첫 출격을 했는데 A - F - G - I - J 루트를 통해 별 피해 없이 보스 진입. H로 가면 적으로 항모가 나와서 이기더라도 피해가 큰데 I로 가면 피해가 가장 적죠. A - K - L - O - J 루트도 중간 전투는 쉬운데 문제는 갈림길이 2개나 있어서 보스까지 가기가 어렵고. 어쨌거나 가장 쉬운 루트를 잘 탄 덕분에 야전까지 안 가고 기함빼고 다 잡아서 가뿐하게 승리. 칸코레 시작한지 15일 만이네요. 이제까지 개고생 한 게 뭐였나 싶으면서도, 결국 결론은 딱 하나입니다. '나침반이 죽일 년이다'. A - F - G - I - J 루트는 처음이었거든요. A - F - G - H - J루트는 두어번 가봤었지만 항모 덕분에 중간에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