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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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지금까지 하면서 놀란점 두가지
색즉시공, 공즉시색. 1. "나는 아닐꺼야" 라고 믿는 놈들이 이렇게 많을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2. "나는 내 운을 믿어!" 라고 믿는 놈들이 비슷한 숫자 만큼 있을거라는 것도 예상 못했다.
![[칸코레]진수부의 일상](https://img.zoomtrend.com/2014/02/11/d0126407_52f9f8bdaa64b.jpg)
![[칸코레] 한달만에 접속](https://img.zoomtrend.com/2014/02/11/d0047202_52f9111c47c42.jpg)
[칸코레] 한달만에 접속
유키카제를 득하고도 개장도 못시켜주고 한달간 전혀 접속을 못했던 칸코레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계급은 떨어져있고 저렙답게 자원은 제한선까지 차있더군요. 요새 마비 늦바람이 불어서 아무래도 당분간 또다시 소홀할 듯해서 대형함이나 크게 한번 지르고 나왔습니다. 가랏 3.5/3.5/6/6/20!! 허허....
![[칸코레]내가 있잖아!](https://img.zoomtrend.com/2014/02/10/d0126407_52f8b72817a41.jpg)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