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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지금까지 하면서 놀란점 두가지
색즉시공, 공즉시색. 1. "나는 아닐꺼야" 라고 믿는 놈들이 이렇게 많을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2. "나는 내 운을 믿어!" 라고 믿는 놈들이 비슷한 숫자 만큼 있을거라는 것도 예상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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